네오위즈벅스-인터넷, 통합법인 네오위즈인터넷 출범
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는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절차를 마무리하고 통합법인 네오위즈인터넷을 출범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통합법인 출범에 따라 앞으로 유무선 컨버전스 시대를 적극적으로 주도해나가며 성장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양사의 강점이었던 디지털 콘텐츠, SNS, 모바일 경쟁력을 결합해 최고의 콘텐츠 서비스 기업이 된다는 전략 하에 서비스의 융합, 모바일 비즈니스의 강화, 기업간 전략적 사업 제휴 강화 등 세가지 계획을 발표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위와 같은 세 가지 계획에 따라 2010년 매출액 537억원('09년 대비69% 상승), 영업이익 114억원(103% 상승)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한편, 통합법인명 '네오위즈인터넷'은 합병 등기일인 16일(금)부터 사용하고 코스닥 종목명은 26일(월)부터 바뀌게 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의 한석우 대표는 "급변하는 유무선 컨버전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했고, 시장에서도 회사를 믿어주고 힘을 실어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합병 이후 기술과 서비스, 운영, 경영자원 등을 효율적으로 통합해 최대한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기업가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