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열풍, 세븐소울즈 최고 동접 4만 돌파
한게임(대표 김상헌)과 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가 공동 퍼블리싱 하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세븐소울즈'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
공개 서비스 일주일여 만에 동시접속자수 4만 명, 누적이용자수 38만 명을 돌파한 것. NHN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2일 총 5대의 서버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세븐소울즈>는 첫날 누적이용자수가 15만을 넘어섰으며, 지난 19일 저녁 최고 동시접속자 4만을 돌파했다.
NHN은 큐브 및 잭팟 시스템과 같은 독특한 성인 콘텐츠와 타격감을 더욱 높여주는 분노시스템, 그리고 짜임새 있는 퀘스트와 다양한 스킬, 그리고 게이머들의 반응을 게임에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이 같은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이라 분석했다.
NHN 서현승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은 "다수의 게임들이 서비스 직후 집중 주목을 받은 후 점차 참여도가 낮아지는 반면, '세븐소울즈'는 첫날부터 현재까지 동시접속자수 및 신규 유입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크다. 올해 최고 인기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