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전국 최강 가리는 '최강자전'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니모닉스(대표 김경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젬파이터에 '젬파이터 최강자전'을 실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금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총 5주간 진행되며, 28일부터 시작되는 예선전을 통해 최종 본선에 오를 16팀의 진출자와 개인리그 참가자를 뽑게 된다.

젬파이터 최강자전은 팀 대전과 개인전이 동시에 진행, 최종 우승팀과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이 수여되며, 준 우승을 비롯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상금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온라인 대회는 전국의 많은 이용자들이 모여 자신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인 만큼 고수들의 플레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할 것이다"며, "이용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자신의 실력도 겨뤄보고, 친구들과 함께 응원도 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참가자 모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고, '응원상'과 '출석체크상' 등 다양한 행운 경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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