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단독 채널링 실시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웬젠(대표 김창근)이 개발한 FPS 온라인게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의 단독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채결하고, 한게임 내에 디스토피아의 웹사이트를 오픈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한게임은 금일 오후 2시부터 디스토피아의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한게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한게임은 국내 우수한 타이틀을 한게임을 통해서 서비스될 수 있도록 게임의 유통 채널을 적극 개방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며 "한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FPS게임 디스토피아를 단독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웹젠은 3천만 명이 넘는 한게임 유저 풀을 활용할 수 있어, 양사에 좋은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웹젠 김창근 대표이사는 "이번 디스토피아의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 실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디스토피아만의 새로운 재미를 드리고자 하는 양사의 의견 일치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 진행 중인 썬:월드에디션에 이어 웹젠의 우수한 개발력과 한게임의 뛰어난 서비스 운영 능력이 합쳐져 윈윈(Win-Win)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