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한-일 국가 대항전 개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레드덕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아바에 오는 5월 1일 한-일 국가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대항전은 '한.일 국가 대항전 in JAPAN'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열리는 PC게임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일본 퍼블리셔 게임온의 초청을 받은 2009년 한.일 대항전 우승팀 아스트릭(Astrick-)이 참가한다. 일본 대표팀으로는 현지 상위 클랜들을 모두 압도적으로 물리치고 올라온 일본 최강의 팀 레굴루스(ReGuLuS)가 참가할 예정이다.
아바 국가대표팀 아스트릭의 주장 김승주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e-스포츠 종주국의 위상에 걸맞도록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