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 시동
이야소프트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에다전설'에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마지막 시범 테스트에서는 에다전설의 콘텐츠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성물전에서 시야 식별이 가능하게 하는 등 보다 게이머 편의성을 강조한 성물전과 전투를 기본으로 캐릭터 육성 및 밸런스 테스트, 일일 퀘스트 등 보다 방대해진 퀘스트를 마지막으로 테스트하게 된다.
한편, 이야소프트는 지난 15일부터 게임팁과 버그작성, 레벨 10 달성 시 '소니 블로기',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27인치 와이드 HDTV 모니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야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전반적인 게임의 완성도를 다듬고 사전 공개 테스트를 준비하는데 있어 '에다전설'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살아 있는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몬스터와의 전투와 대규모 무한 전쟁 RvR 성물전에서 다시 한 번 게이머들에게 '에다전설'의 재미를 각인시키겠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