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2010 피파 남아공 월드컵' 공식 게임 출시
일렉트로닉아츠 코리아(이하 EA코리아)는 '2010 피파 남아공 월드컵'의 공식 비디오게임을 금일(27일)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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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의 단일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공식 라이센스를 획득해 출시되는 이 게임은 예선에 참여한 199개국 로스터 및 공식 경기장 10개를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온라인 모드를 통해 다른 게이머들과 대결을 펼치거나 새로운 월드컵의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기존 축구 게임과 비교해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과 향상된 모션플레이, 더욱 빨라진 경기 속도를 통해 진화된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각 국가의 개성 넘치는 응원과 함성을 재현해 실제 경기장에 있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EA코리아의 김두혁 총괄 팀장은 "월드컵을 맞이해 높은 게임성을 자랑하는 '2010 피파 남아공 월드컵' 공식 게임을 출시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아이들과 여성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이 게임과 함께 월드컵의 열기를 미리 만끽하는 것도 가족의 달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 피파 남아공 월드컵' 공식 게임은 PS3. Xbox360, PSP 버전은 금일, Wii버전은 5월4일 각각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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