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의 액션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 인도네시아 진출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를 인도네시아의 PT. Megaxus Infotech(대표 Sasan Widjaja)를 통해 인도네이사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PT. Megaxus Infotech는 오디션, 리니지2 등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최대의 게임 퍼블리셔 중 하나다. KOG와 PT. Megaxus Infotech는 이번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이어 오는 5월에 본격적인 오픈 베타테스트와 부분 유료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쩡이다.
PT. Megaxus의 대표 Sasan Widjaja는 "'그랜드체이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있는 게임이다.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 플레이가 있으며, 액션과 RPG가 잘 조화되어 있다. '그랜드체이스'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온라인 액션 게임의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KOG의 이창우 팀장은 "떠오르는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좋은 파트너와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그랜드체이스'의 경쾌한 액션은 인도네이사의 온라인게임 게이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한, 온라인게임의 잠재 게이머에게 여럿이 함께 즐겁게 놀고,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