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4대륙' 테스트 서버 29일까지 오픈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C9의 신규 대륙 '4대륙'의 게임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테스트 서버를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픈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한게임은 이번 테스트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4대륙'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4대륙 전반부 4개 스테이지인 암흑 안개의 결계 지역, 참혹한 유적지 입구, 타락한 신들의 정원, 비밀의 신전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200여종의 신규 퀘스트 및 매일 수행할 수 있는 직무 퀘스트들도 선보인다.

또한, 이번에 공개되는 4대륙 초반 스테이지 입장을 50레벨로 동일하게 적용해 게이머들의 스테이지 선택폭을 넓히고, 몬스터 사냥에 지역 제한 및 미션 수행여부 등 극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지이다.

한게임은 이외에도 게임 최고 레벨을 55레벨로 확장하고 하드, 엑스퍼, 마스터 다음 단계의 최상위 게임모드인 '나이트메어'를 1대륙 내 5개 스테이지에 새롭게 적용할 예정이다.

NHN 우상준 부장은 "게이머들의 큰 바람이던 C9 신규 대륙을 보다 멋진 모습으로 탄생시키기 위한 개발진의 각고의 노력으로 C9 본연의 통쾌한 액션쾌감에 신선한 게임모드와 장치를 더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C9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 서버 오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