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PC방 상륙작전 돌입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실시간 전략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PC방 사업을 본격화하고 세부 정책을 금일(30일) 발표했다.


이번 PC방 정책 공개는 공개 서비스 이전부터 PC방과의 윈-윈 정책과 e스포츠로의 진출 포부를 밝혀왔던 윈디소프트의 첫번째 행보다.

이번 정책을 통해 윈디존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는 시나리오 모드의 경험치와 게임머니 등 보상이 50% 증가하며, 일반 게임 및 레더게임 플레이시는 보상이 10% 증가한다.

윈디소프트의 전제철 팀장은 "'COHO'의 국내 서비스를 알리는 시점부터 PC방과 함께 성장하는 정책을 기획해 왔다"며 "앞으로도 PC방에 더 많은 혜택과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OHO' 홈페이지(coho.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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