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타,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 대회 결승전 개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골프 온라인게임 '골프스타'의 최강자를 가리는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 대회'의 결승전을 금일(30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총 20개 길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4강전을 승리하고 결승전에 올라온 'MC'길드와 '빙고'길드가 최고의 자리를 두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결승전은 오후9시부터 진행되며, 골프스타의 유명 해설자인 '메디업'의 해설과 함께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컴투스의 이윤미 이사는 "이번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에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골프스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스타' 홈페이지(golf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