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통(通)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에 '통(通)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이머들과의 더 많은 접점을 찾아가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그 동안 게이머들이 필요로 했던 시스템들이 대거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먼저 전투를 시작할 때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게돼 '보통' '어려움' '히어로'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중 '보통'모드는 보스 몬스터의 체력이 보이며, '히어로'모드는 25레벨 이상의 게이머들을 도전해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다음으로 무기와 방어구 등 장비아이템에 있어 새로운 강화 시스템이 적용되며, 물품거래소를 통해 대부분의 장비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다.

또한 최고 레벨이 30으로 상승하고, 26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신규 스토리와 레이드 보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 외에도 캐릭터마다 새로운 액션스킬이 추가되고 퀵슬롯을 1개 더 사용할 수 있으며, 5레벨 이하의 게이머는 무한 부활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편의성 시스템들도 선보여진다.

넥슨의 이은석 디렉터는 "영웅전의 가장 큰 특징인 액션성은 더욱 강화하면서도, 좀 더 폭 넓은 게이머층을 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분을 개선했다"며 "오는 5월 중에도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등 게이머들과 통하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영웅전' 홈페이지(heroes.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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