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놀이, '뽀로로와 유령선' 업데이트 실시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SK 브로드앤TV에서 서비스 중인 IPTV 기능성 교육게임 '뽀로로 놀이'의 신규 게임 '뽀로로와 유령선'을 새롭게 업데이트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뽀로로와 유령선'은 금화를 잃어버려 어려움에 처한 유령선장을 뽀로로 친구들이 도와주는 스토리의 가족용 보드게임으로, 부모, 친구 등 4인이 함께 순서를 바꿔가며 플레이가 가능해 서로의 역할 이해 및 가족 친화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게임 진행 방식은 주사위를 이용해 이동해 주어진 턴 동안 보드 판 위의 금화를 가장 많이 도착 지점까지 배달한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드 판에는 금화, 아이템, 상어 등 게임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배치돼 있으며, 주사위 역시 뒤로 한 칸 이동하는 -1이 포함돼 더욱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의 정대식 컨버전스 그룹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뽀로로와 유령선'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이번 게임은 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존 '뽀로로 놀이'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뽀로로와 유령선'은 SK 브로드앤TV '키즈' 코너의 '뽀로로 놀이동산'에 접속해 해당 게임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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