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실전훈련' 업데이트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자사와 EA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배틀필드 온라인에 신규모드 '실전훈련'을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오만'과 '자타'의 소, 중규모 맵에서 즐길 수 있는'실전훈련' 모드는 인공지능을 상대로 기존 PVP 모드 게임방식의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모드다.

게이머들은 이를 통해 대전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탑승장비 및 지휘관, 분대장 시스템을 보다 편하게 습득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오는 오는 5월 5일(수)부터 9일(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플레이를 한 게이머들은 5일에는 컨디션 차감 미적용, 6일과 8일에는 추가 경험치, 7일과 9일에는 추가 근무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긴 게이머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해 총 500명에게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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