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CJ마구마구배 사회인 야구대회’ 개최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은 자사가 주최하고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가 후원하는'CJ마구마구배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7월 10일부터 9월 5일까지 약 두 달간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총 128개 팀이 참여하여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대회 우승팀은 '마구마구 공식 사회인 야구단'으로 선정되며 상금 200만 원과 팀 전원에게 50만 거니를 받게 된다. 또한, 프로구단 코치의 원포인트 레슨 수강 및 프로2군 선수들과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30만 거니가 증정되며, 프로2군 선수들과의 경기 기회가 부여된다.
이외에 3,4위 팀에는 상금과 거니가 제공되고, 탈락팀에게도 가방과 치료용 젤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 자격은 마구마구에 팀명이 있는 야구 팬으로 비선수 출신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넷마블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할 수 있으며, 팀원 전체의 마구마구 플레이 횟수를 합산하여 랭킹이 높은 순으로 참가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대회 참가팀은 7월 5일 발표된다.
CJ인터넷 김석환 실장은 "이번 야구대회 개최는 마구마구의 프로야구 및 WBC 후원에 이은 야구 발전과 야구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인 야구 지원 행사의 일환"이라며, "야구발전 노력이 1억 관중 돌파 등으로 결실을 맺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야구붐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