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기 패키지는 조금 다르려나...?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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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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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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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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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지난 시즌부터 소속 팀과 국가, 유럽 전체, 전 세계를 그의 플레이에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는 크리스티앙 호나우도가 오른 주먹을 가슴에 대고 이글이글 타오르는 부담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사진과 옆에는 싸인인지 개발새발 날려 쓴 글자가 보입니다. 패키지 앞면을 지긋이 보고 있으니 상당히 가슴이 아파오는군요. 왜 위닝 일레븐 일레븐이 아니라 2008 인거죠...? 저를 비롯한 많은 게이머들이 기대했던 제목을 이렇게 무산시킨 모습은 상당히 가슴이 아프군요. 패키지 뒷면엔 게임 스크린샷과 문구들이 적혀있는데, 언제나 같은 말만 적혀있습니다. 매 시리즈마다 전 편보다 나아진 그래픽, 세밀해진 모션, 최신화 로스터... 위닝 자체가 워낙에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 이제 더 달라질 것이 없기는 하지만... PS2는 이렇다 하지만 PS3와 Xbox360은 뭔가 다르겠죠?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