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에서도 발전된 모습이 보인다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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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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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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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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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언더테이커를 필두로 존 시나와 바비 래슐리까지 현 WWE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아이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스맥다운과 로우 브랜드 밑에 보이는 ECW까지. 전체적으로 게임성이나 그래픽외에 게임 내 콘텐츠의 발전까지 보여주는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선수들의 경기 모습이 담긴 스크린샷과 함께 설명 문구가 들어가 있는데요, 스크린샷을 보니 제프하디가 스와턴밤을 하는 모습도 보이는군요. 지난 스맥다운 5던가, 스맥다운 vs 로우던가 제프하디가 WWE를 떠난 후로 게임 내에서 제프하디를 만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제 다시 만나게 되는군요. 게다가 24/7 모드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역할에 충실했다는 느낌을 주는 패키지입니다. 안쪽을 들여다보니 DVD는 딱히 볼 게 없고, 매뉴얼은 얇고 흑백으로 돼있지만 스맥다운 시리즈를 처음 접했던 4편에서 매뉴얼이 역할 만큼은 충실했던 만큼 이번에도 필요한 것만 딱딱 들어가 있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