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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와 야구'로 쌍끌이..1분기 영업이익 236억 원
조학동컴투스(대표 송병준)가 2020년 1분기 매출 983억 원, 영업이익 236억 원, 당기순이익 294억 원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통상적인 비수기임에도 야구 게임 라인업의 성장과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잡은 '서머너즈워'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세계 전역에서의 고른 성적으로 전체의 76%에 달하는 745억 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
펄어비스 2020년 1분기 매출 1332억원, 영업이익 462억원
조영준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2020년 1분기에 매출 1332억원, 영업이익 462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0.4%, 영업이익은 154.5% 증가한 수치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와 검은사막, 검은사막 콘솔의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검은사막은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 운영으로 한국 및 북미, -
선데이토즈 '디즈니 팝 타운', 태국서 사전 예약 120만 명 돌파
조학동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의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이 태국에서 호평받고 있다. 태국 출시에 앞서 진행 중인 현지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12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모집된 것. 지난 5일부터 시작한 태국 사전 예약은 첫 날 약 50만 명의 신청자를 기록한데 이어 5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 지속적으로 참가자가 유입되고 있다. 특히 유통 -
라이엇, LOL의 온라인 e스포츠 대회 ‘미드 시즌 컵(MSC)’ 개최
조영준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한국(LCK)과 중국(LPL) 리그 스프링 스플릿 상위 4개 팀이 출전하는 ‘미드 시즌 컵(Mid-Season Cup, 이하 MSC)’ 대회를 5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MSC는 상위 스플릿 지역 스프링 리그 우승팀이 격돌하는 ‘2020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코로나 -
위메이드, 1분기 영업이익 32억원 흑자 전환
조광민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금일(13일)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약 31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32억원, 당기순이익 약 8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분기는 '미르의 전설2'IP(지식재산권) 사업 확대로 라이선스 게임 출시, 로열티 증가에 힘입어 전체 매출이 -
넥슨의 새로운 시장 개척 '카트라이더'로 시작된다
조영준한 동안 잠잠하던 넥슨이 서서히 기지개를 피고 있다. 2020년 들어 카운터사이드를 내놓은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넥슨이 신규 게임 라인업을 가동하며 서서히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기존 게임 라인업이 RPG 및 MMORPG 등 일정 장르에 집중되어 있던 것과 달리 캐주얼, 액션 그리고 콘솔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선보 -
피망 포커 독주 시대 끝났나? 모바일 포커 시장 경쟁 본격화
조영준모바일 웹보드 게임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그동안 리니지2M과 리니지M으로 대표되는 대형 MMORPG들의 경쟁에 가려져 제대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었지만, 시장의 확대를 막고 있었던 월 결제 한도 상향 등 각종 규제들이 서서히 완화되면서, 여러 게임사들이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재 모바일 웹보드 게임 장르의 대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피망 포커의 경 -
게이머들과 더 가깝게..동영상 서비스 강화에 나선 게임사들
조학동게이머들과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각 게임사들이 자체 채널을 개설하는 등 동영상 강화에 나서고 있다.게임사들이 공식 카페의 댓글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게이머들의 불만에 맞춤형으로 빠른 업데이트를 단행하는 등 친 게이머적인 활동을 해오긴 했지만, 최근에는 개발자의 일상을 영상으로 찍거나 출시 전에 공약을 거는 등 한층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보를 이 -
게임 시장 나서는 빅히트, 광풍 불까?
조광민빅히트 엔터테인먼트(대표 방시혁, 이하 빅히트)가 게임 시장에 직접 나서면서 게임 시장에서도 BTS(방탄소년단)급 광풍을 불러올 수 있을지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개발사 편입을 시작으로, 전(前) 넥슨 박지원 대표의 합류, 판권 게임의 서비스 종료 등 다양한 신호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먼저 빅히트는 지난해 8월 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글로벌 시장 정식 출시
조영준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의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금일(12일) 정식 출시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글로벌 전역에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국어, 영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한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