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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IP 강화 나선 넷마블, 하반기 공략 선봉장은 '쿵야 캐치마인드'
조광민게임 시장은 그야말로 IP(지식재산권)의 시대다. 특히, 자사가 직접 보유한 자체 IP의 가치가 더 크게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최근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는 '로한M'이다. '로한M'의 흥행에 성공한 플레이위드는 '로한M'이 출시된 지난달 27일 9,440원이었던 주가가 9일 12시 3분기준 5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사가 보 -
넷마블, 자사주 매입 소식에 강세
조광민넷마블이 2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넷마블은 9일 자사주 약 213만주를 매입 한다고 공시했다. 넷마블의 이번 자기주식 취득 시작일은 2019년 07월 10일이며, 종료일은 2019년 10월 9일이다.9일 11시 28분 기준 넷마블은 전일 대비 6.62% 상승한 9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넷 -
온페이스게임즈, 퍼즐 등 모바일 신작 4종 하반기 출시 예고
김남규온페이스게임즈는 림팩토리의 영유아 애니메이션 ‘모양새 친구들’ IP를 이용한 게임 3종의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4종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금일(9일) 밝혔다. 모양새 친구들은 4~7세의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영유아 애니메이션 IP으로, 감성놀이, 행복 재미라는 키워드를 각각 캐릭터 -
2019 군 장병 e스포츠 대회, 2만 장병들의 축제로 마무리
조학동'2019 군 장병 e스포츠 대회'가 지난 6일(토) 인제 다목적경기장에서 이틀 간의 열정적인 결전 끝에 마무리 됐다. 이번 군 장병 e스포츠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2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진행된 연대급별 군 부대 자체 예선전에 약 2만여 명의 장병들이 참여했다. 지난 5 -
긱스타, PC방 프랜차이즈를 넘어 PC제품의 명품 브랜드를 넘보다
조학동오목교역 인근 빌딩 지하 1층, 235평 규모의 '긱스타PC방' 오목교점은 인근 PC방과 확연히 달랐다.i9 9900K, 지포스 RTX 2090 등 초 고사양 스펙으로 무장한 350여 대의 PC와 대규모 전용 커플석, 6인용 별도실은 단순 PC방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 기업을 연상케 했다.<세컨드찬스의 고급화 전략, PC방이 아닌 길거리 컨셉 -
정식 서비스 500일 기념!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란
김남규인기 연예인 오연서를 기용한 코믹한 광고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검은사막의 인기 캐릭터 란이 오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에도 등장한다. 란은 반월추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범위 공격과 빠른 이동 노력을 보유하고 있는 클래스로, 원작 검은사막에서 초보자 추천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시작부터 계승 클래스로 출시돼 기존 각성, -
피버 바스켓, 한국 최강자 가리는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
조광민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자사에서 서비스 하고 노리숲과 팀배틀 스포츠에서 공동 개발한 실시간 농구 게임 '피버 바스켓'의 첫 오프라인 대회 '피버 바스켓 코리아 챔피언 컵(FEVER BASKET KOREA CHAMPION CUP)'을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피버 바스켓 코리아 챔피언 컵'은 '피버 바스켓' -
잠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대대적 개편, '소통형 콘텐츠 강화'
조학동잠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지난 7월 초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게임과 애니 등을 강화시킨 키덜트 존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존을 꾸몄으며, 각 브랜드 별 매장으로 꾸며 환영받고 있다. 먼저 게임 분야는 닌텐도 스위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를 비롯해 블리자드, 포켓몬 매장이 들어서 다채로운 게임물품 전시가 이뤄졌다. 최신 -
돌풍은 계속된다. 카카오게임즈 패스오브엑자일 동시접속자 8만명
김남규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옛날 디아블로의 감성을 추구한 그라인딩기어게임즈의 노력이 한국에서도 통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이 정식 서비스 한달이 지난 현재 동시접속자 8만명으로 기록을 갱신할 정도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에 안착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지난 6 -
'뮤 오리진2', "어느새 1주년 훌쩍, 큰 사랑에 소통으로 보답할 것"
조광민지난해 6월 4일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MMORPG 후속작이 등장했다. '뮤 오리진2'가 그 주인공이다. '뮤 오리진'은 IP(지식재산권) 열풍을 불러일으킨 게임이다.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게임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국내 시장에서도 액션 RPG가 강세인 시장에서, MMORPG로 재미를 시장에 제대로 전했다. 구글 플레이,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