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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장애인 고용 위한 자회사 '웹젠드림' 설립
조광민웹젠(대표 김태영)이 장애인 고용을 위한 자회사 '웹젠드림'을 설립하고 장애인 10명을 새로 채용했다. 웹젠은 지난해 장애인 고용을 위해 자사가 전액 출자하는 자회사 '웹젠드림'을 설립한 후, 올해 3월부터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한 발달장애인 1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사내카페 '꿈꾸는 숲'의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드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
힙합 스웩 '피퍼바스켓', 신나는 이 노래 뭐지?
조광민룽투코리아가 길거리 농구 게임 '피버바스켓'을 지난 19일 출시했다. 이 게임은 힙합 스웩이 가득한 재미를 선사하는 스포츠 장르의 실시간 모바일 대전게임이다.길거리 농구과 힙합은 특유의 코드가 잘 맞아 많은 아티스트나 농구 선수들도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전설적인 농구 선수인 샤킬오닐이나 아이버슨 등이 래퍼로서의 모습을 보 -
게임물관리위원회, 비영리 창작게임물 수수료 면제키로
조광민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 이재홍)가 비영리 창작 게임물에 대해서 수수료를 면제키로 한다고 금일(21일)밝혔다. 게임위는 20일(수)에 회의를 개최해 청소년 등 게임개발자의 게임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했고, 관보게재 등 후속절차를 완비하여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 간에 청소년 등이 창작한 비영리 목 -
에픽게임즈, 1000억 원 상당 개발자 지원 마련
조광민에픽게임즈가 1000(1억 달러)억 원 상당의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는 순수한 지원으로 자금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나 개발사에 IP 소유권, 퍼블리싱, 상환 등을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는 게임개발자컨퍼런스 2019(이하 GDC 2019) 오프닝 세션인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State of Unreal) -
열정페이 시대는 끝났다. 확실한 복지가 인재를 부른다
김남규포괄임금제 폐지, 주52시간 근무 등 근무자들의 저녁 있는 삶을 보호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게임업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을 위한 복지정책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회사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을 했던 게임산업 초창기에는 성공 후 달콤한 보상을 미끼로 개발자들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분위기였지만, 대형 업체들의 경쟁 시대 -
[오늘의 게임 소식] 3/20 '슈로대T', 정식 발매 등
조영준- 슈로대 시리즈의 최신작 '슈퍼로봇대전 T' 정식 발매!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PlayStation®4, Nintendo Switch™용 '슈퍼로봇대전 T'(한국어판)이 오늘(3월 20일) 발매되었다고 밝혔다.슈퍼로봇대전은 다양한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로봇들이 작품의 울타리를 넘어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
급물쌀타는 VR e스포츠, 차세대 콘텐츠 주도권 잡는다
조학동지난 2016년부터 VR산업은 진화된 콘텐츠 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각광받아왔다.하지만 2백만 원 이상의 고사양 PC와 1백만 원이 넘는 VR기기가 필요하고 일정 크기의 공간, 주렁주렁 매달린 선 등 하드웨어적인 한계로 기대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놀이동산 같은 대형 테마파크 내의 체험 콘텐츠 위주로 발전하는 등 기형적 -
컴투스프로야구 2019 새 시즌 맞이 완료
조광민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본격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컴프야2019'는 국내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이다. 올해로 시리즈 17년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 -
풀HD로 재탄생, '리니지 리마스터' 3월 27일 출시
조광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MMORPG 리니지를 오는 27일 '리니지 리마스터(Lineage Remastered)'로 출시한다고 밝히며, 출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금일(20일) 오픈했다. 이번 '리니지 리마스터' 카운트다운 페이지 오픈으로 이용자들은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신서버의 사 -
대형 퍼블리셔와 중국산에 치인 중소게임사들, 미소녀 시장에서 답을 찾나?
김남규엔씨, 넥슨,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들의 강력한 마케팅 공세에 이어, 중국산 게임들의 공습까지 이어지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국내 중소게임사들이 새로운 돌파구로 미소녀 수집형 게임을 선택해 주목을 받고 있다.미소녀 게임들은 요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MMORPG 같이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지 않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입소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