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철권월드투어 2019, 락스게이밍이 국내 대회 맡는다
조광민TEKKEN WORLD TOUR(이하 철권 월드 투어, 이하 TWT) 2019년 공식 일정이 한국시간기준 3월 13일새벽에 공개됐다. 국내 e스포츠구단 ‘락스게이밍(ROX GAMING)’에서 한국과 두바이에서 TWT 마스터대회를 개최 및 운영한다.락스게 -
플레로게임즈, '2079 게이트식스' 사전예약 시작
조광민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젤리오아시스(대표 김창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RPG '2079게이트식스'의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 참여자를 금일(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079 게이트식스'는 가상현실과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진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수집 RPG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한 전투 연출 -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3월, 신작 러시
조광민그동안 잠잠했던 모바일 게임 시장에 신작 러시가 시작됐다. 먼저 11일 웹젠은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를 시장에 내놨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왕자영요를 꺾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파괴력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은 기존 PC MMORPG가 전해줬던 레이드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탱커, 딜러, 힐러의 유기적인 플레이를 모바일에서 -
넷마블 포괄임금제 폐지, 행복한 일터 만든다
조광민넷마블이 포괄임금제 폐지를 결정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15일 사내공지를 통해 올 3분기 내 포괄임금제를 폐지할 것이라 알렸다. 넷마블은 임직원의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향상 및 행복한 일터 만들기 위해 지난 꾸준히 노력해왔다. 2017년 2월 불필요한 야근 및 주말근무 금지 공표, 2018년 3월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을 도입했다. 선택적 근 -
한빛소프트, 2018년 매출 398억 기록하며 흑자 전환
김남규한빛소프트가 2018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98억원, 영업이익 5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도 매출 307억원, 영업이익 6억6000만원으로 흑자를 냈다. 이는 오디션 및 관련 IP(지적재산권) 사업을 통한 매출을 유지한 가운데, 일본 유명 게임사의 IP를 활용한 2개의 신작 공동개발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
선데이토즈플레이, 스타트업 개발사와 해외 공략
조광민선데이토즈플레이(대표 임상범)가 국내 게임 벤처 2개사와 해외용 신작 개발에 나선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선데이토즈플레이는 에피소드게임즈(대표 김보경), 노드브릭(대표 신휘준)과 모바일게임 '트레인시티'의 공동 개발 및 해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3개사의 협업은 개발, 서비스에 대해 각 개발사가 역할을 분담해 공동 개 -
진삼국무쌍8, 넥슨 손에서 모바일 MMORPG로
조광민넥슨(대표 이정헌)은 일본 코에이테크모게임즈(KOEI TECMO GAMES, 이하 '코에이 테크모')와 라이선스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MMORPG '진·삼국무쌍8 모바일(가제)'을 개발 중이라고 금일(15일) 밝혔다. 넥슨 One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진·삼국무쌍8 모바일'은 코에이 테크모의 '진·삼국무쌍8 -
검은사막 XBOX 버전 출시 11일만에 서버 2배 추가
김남규검은사막이 PC온라인, 모바일에 이어 콘솔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XBOX ONE 버전 출시 후 11일만에 서버를 두배로 추가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10개 서버로 시작한 검은사막 XBOX ONE은 출시 첫날 이용자가 몰리면서 7개의 서버를 추가했으며, 이후 5개의 서버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현재 22개의 서버를 -
넷마블 '세븐나이츠', 5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에 크리스의 신화 각성과 신규 영웅 프레이야 등을 추가하는 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화 각성하는 크리스는 더욱 강력해진 패시브 스킬을 통해 생존력이 더욱 늘어났고 다양한 효과가 추가됐다. 기 -
대형 IP는 나올만큼 나왔다. 모바일 도전하는 중견MMORPG들
김남규시장을 주도했던 대형 게임은 아니지만, 탄탄한 팬층으로 오랜 생명력을 자랑했던 중견 MMORPG들의 모바일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이미 상위권은 리니지M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등 S급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들이 장악하고 있기는 하지만, 중위권은 중국 게임들과 한국 게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