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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함으로 무장한 비 RPG 장르 기대작 '속속'
조광민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누가 뭐라도 RPG가 강세다.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MMORPG는 물론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수집형 RPG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중국에서 물 건너온 RPG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격투 게임마저 RPG로 변해 출시되는 것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비 RPG 장르의 게임들이 친숙함을 무기로 -
넥슨, 모바일 MMORPG 'AxE(액스)' 글로벌 정식 서비스
조영준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레드(대표 김대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AxE(액스)'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언어의 경우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
26일 일본 상륙 앞둔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 100만 돌파
김남규오는 26일 일본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사전예약 100만명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1월 8일부터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45일만인 금일(21일) 100만명을 돌파하며 현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과시했다. 이전까지 일본에서 사전예약 100만명을 돌파한 한국 모바일MMORPG는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 -
'이카루스M' 일본·대만 서비스 개시
조광민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일본과 대만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카루스M'은 21일 현지 시간 12시,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으며 이에 앞서 20일 대만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과 대만에 새롭게 선보인 '이카루스 -
에픽게임즈 스토어 독점 게임 '월드워Z' 가격 인하
조광민에픽게임즈 스토어 독점 출시가 예정된 '월드워Z'가격을 인하했다. 당초 39.99달러(한화 약 45000원)에서 34.99달러로 5달러 낮췄다.'월드워Z' 개발사 세이버 인터랙티브 매튜 카치 CEO는 20일 월드워 Z 가격 인하에 대한 Saber CEO 매튜 카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그는 성명서를 통해 "저희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선택한 이유는 플레이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에픽세븐 개발사 지분 인수한다
조학동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의 지분 64%를 인수하기 위해 최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에픽세븐'은 최고 퀄리티의 2D 그래픽 연출과 방대한 스토리, 다양한 모험 콘텐츠를 갖춘 대형 모바일 RPG로 지난 8월 30일 한국에 출시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 -
넥슨이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1인 마켓 시스템
조영준최근 소비 트렌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흐름은 1인 마켓의 등장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1인 미디어로 개인이 기획한 상품을 홍보하거나 직접 판매하는 방식인 1인 마켓은 각종 유행에 민감한 게임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구매자이면서 동시에 판매자로 활약하며, 소비자와 판매가자 구별되어 있던 기존 유통 구조를 뒤흔들고 -
액션명가 KOG, 신작 '커츠펠' 글로벌 CBT 시작
조광민KOG(대표 이종원)는 신작 온라인 게임 '커츠펠'의 비공개 테스트(CBT)가 글로벌 게임 플랫폼인 스팀(Steam)을 통해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커츠펠'은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해 개발한 3인칭 듀얼 액션 배틀 게임이다. 2대2 PVP 게임으로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 개성 넘치는 커스터마이징, 화려한 액션이 강점으로 꼽힌다. 게임은 KOG IP -
아스텔리아, 장비 합성 업데이트 실시
조영준넥슨(대표 이정헌)은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문양권, 곽신애)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의 장비 합성 업데이트를 금일(21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등급의 장비 아이템(무기/방어구/장신구)을 합성하면 한 단계 높은 티어 등급의 장비를 얻을 수 -
지스타만으로는 부족하다. 전국으로 확대되는 게임문화축제
김남규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가 10년째 부산에서 개최되면서 사실상 부산 영구 개최로 흘러가는 분위기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외의 개최지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장소와 숙박 인프라 문제로 확실한 대안을 찾지 못해 2020년까지 부산 개최가 연장됐다. 10년간 지스타를 개최하면서 년 10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얻고 있는 부산은 부족해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