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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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쇼다운과 함께하는 시원한 질주. 다같이 칼칼칼
김남규상반기에 윈드러너에 이어 쿠키런까지 국민 게임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서 올해 하반기 게임사 필수 라인업에 런게임이 하나씩 배치되고 있다. 사실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한 개도 아니고 두 개 연속 성공을 거두다보니 후속작들이 그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MMORPG처럼 같은 장르이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 -
카드 RPG '이너월드' 이것은 알고 즐기자
조광민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하고 NHN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용 TCG ‘이너월드’가 지난 7월 11일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와 티스토어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금도 ‘이너월드’에서 동생을 찾아 꿈속을 헤매고 있을 게이머들을 위해 게임을 더욱 쉽게 즐기는데 도움이 되는 프리뷰를 마련했다. 지금 -
[문명5: 브레이브 뉴 월드] 오픈 케이스
조영준 -
라이더는 안보이고 귀여운 강아지만 보여! ‘퍼피라이더’
조광민많아도 너무 많다. 좀 과장하면 카카오 게임하기만 살펴봐도 일주일에 한 작품씩은 나오는 듯하다. 때 아닌 무더운 여름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달리기’ 열풍에 동참 시키고자 하는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다. ‘윈드러너’가 도화선을 당긴 러닝액션 게임의 출시 열풍은 사그라질 줄을 모른다. 쿠키가 달리기 시작하더 -
김학규 대표의 블랙시타델 ‘코어 게임으로 시장 어필’
최호경6월20일 앱스토어에 출시된 IMC게임즈의 블랙시타델, 게임은 김학규 대표의 모바일 신작으로 대세인 캐주얼게임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중세풍의 그래픽으로 꾸민 턴방식의 RPG다. 일단 게임의 첫 느낌은 신선하다.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연상시키는 중세풍의 그래픽에 전사, 로그, 마법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기본적으로 4가지 스 -
[메탈기어솔리드 더 레거시] 오픈 케이스
조영준 -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캐주얼 MMORPG의 귀환 '라임 오딧세이'
김형근싸이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다음게임을 통해 서비스되는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라임 오딧세이'가 7월 4일 오후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며 게이머들에게 모험의 세계를 다시 선보였다. 이 게임은 오랜 시간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치며 게이머들의 의견을 접수, 반영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과정을 거친 뒤 '캐 -
엘프 디펜스, 카카오 옷 입고 다시 돌아오다
김남규디펜스 게임 전문 개발사 젤리오아시스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타워 디펜스 게임 엘프 디펜스를 출시했다. 타워 디펜스 장르는 미로 형태로 구성된 맵에 방어 유닛을 배치해 밀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방식의 게임으로, 과거 피처폰 시절에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에는 액션 및 퍼즐 장르의 게임이 강세를 보이면서 비주류로 밀려난 장르다. 물론 팔라독 같은 게 -
해리포터가 되기 위한 마법 교과서. 원더북 : 북 오브 스펠
이원태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증강현실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고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분야들도 생각 외로 많다. 용어자체가 익숙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스마트폰을 통해서 길 찾기 등을 통해서 이미 접하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다. 이런 증강현실은 게임에서도 접해볼 수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게임 북오브스펠 또한 이러한 증강현실을 활용해 신비로운 경험을 할 -
[PS3] 건담브레이커 오픈 케이스
조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