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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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 5:5 대전 체험기③, "키보드는 죄가 없습니다"
김한준<키보드에 익숙한 사람들. 그 이름은 피파온라인3 이용자 혹은 키보드 워리어> 전편에서 키보드로 하니까 어렵다고 일갈한 쟤라두. 얼핏 들으면 피파온라인3가 키보드로 즐기는 데 무리가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이들 대부분이 키보드로 게임을 즐기는 환경을 고려해 키보드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 -
하이퀄리티 축구 게임은 이런 것, 피파온라인3
김한준평소 스포츠게임을 대단히 좋아하지만 온라인게임에서는 비디오게임 수준의 스포츠 게임이 없어 내심 아쉬웠던 본 기자에게 피파온라인3에 대한 소식은 반가움 그 자체였다. 비디오게임으로 출시 당시 좋은 반응을 얻은 피파11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피파11의 게임성을 온라인으로 옮겨올 것이라는 큰 기대를 받았다. 또한 게임의 정보 공개와 동시에 스포츠 온라인 -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②, "세상은 5인 1조를 원한다"
김한준<세상이 5인조를 원합니다>돌이켜보면 늘 그랬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사람들은 모두 5인조였다. 5인조 락밴드 비틀즈는 음악사를 새로 썼으며, 5인조 그룹 HOT는 국내 가요시장에 아이돌 전성시대를 열었다. '스텝바이스텝'이라는 불후의 댄스곡을 남긴 뉴키즈온더블록도 5인조였다, 여기에 원더걸스도, "비투더아투더뱅뱅"하는 빅뱅까지 모두가 5인조 -
[PS비타] 플레이스테이션 배틀 로얄, 오픈 케이스
김형근 -
[PS3]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오픈 케이스
김형근 -
[PS3] 파 크라이 3, 오픈 케이스
김형근 -
엑스컴의 추억과 부활에 대한 불안감. 파이락시스는 달랐다
김남규추억은 항상 미화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과거에 아름다웠던 추억만을 기억하고 안 좋았던 기억은 지워버린다. 사람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은 망각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게임업계의 꾸준한 수입원 중 하나는 추억팔이다. 과거의 것을 그대로 옮겨오기도 하고, 시대에 맞게 그래픽을 업그레이드하기도 한다. 또는 아예 일신해서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
[리뷰] '모두의 게임'이 카카오톡 게임의 대세로 부상하는 이유는?
조영준모바일 게임 플랫폼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카카오톡 게임하기'의 기세가 무섭다. 전국민의 엄지 손가락 지문을 다 지워버릴 만큼 열광적인 인기를 누렸던 애니팡, 1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드래곤플라이트 등 스마트폰 게임업계에서 카카오톡의 위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특히 최근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의 인기가 서서히 식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카카오톡을 통 -
피파온라인3 5:5 대전 체험기①, "우린 팀이잖아요!"
김한준게임동아 편집부 기자들 중에는 축구팬이 많다. 여기에 더해 직업의 특성 때문인지 축구게임을 좋아하는 기자도 많고 말이다.모든 스포츠게임의 마력이기도 하지만, 특히 축구게임은 다음과 같은 마력을 갖고 있다. 게이머가 자기 스스로 "나 고수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마력. 이 마력은 게임동아 기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서 본지의 기자들 대부분은 모두 자신 -
[PS3] 오오카미: 절경판 HD 리마스터, 오픈 케이스
조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