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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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온 둠(DOOM), 레이지
june처음 레이지의 이름을 2011년도 게임 라인업에서 봤을 때 느낌은 "레이지? 이게 뭐야?"라는 반응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레이지의 개발자의 이름을 보자 이 게임의 기대감은 점점 커졌다. id소프트의 존 카멕이 둠3 이후 7년 만에 제작한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존 카멕이 누구인가? 1인칭 슈팅게임(FPS)의 조상님(?) 격인 게임, 둠과 퀘이크 -
역시 안나올리가 없지. 진 삼국무쌍 6 맹장전
김원회일기당천을 자랑하는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 시리즈는 10주년에 이르기까지 게임사에 여러 발자국을 남겼다. 그 중 하나가 진 삼국무쌍 2부터 시작한 확장팩 맹장전 시리즈. 디스크 교환으로 기존 게임의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는 진 삼국무쌍 2 맹장전의 방식에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 쪽에서 좋아하는 게임의 새 콘텐츠에 환호하는 사이 다른 한 쪽에서는 기 -
인류제국의 수호자이자 방패. 워해머40000 스페이스 마린
김원회Warhammer 40000(이하 워해머40k)란 영국의 게임 퍼블리셔 게임즈 워크샵에서 발매한 SF 미니어처 게임이다. 개요는 이렇다. 위대한 지도자 황제의 축복 아래 거칠 것 없이 우주 너머로 영토를 확장한 인류제국. 그러나 우주엔 오크, 카오스 데몬 등 여러 외계 종족들이 있었고 우주의 패권과 생존을 건 끝없는 싸움이 이어졌다. 그 속에서 인류제국은 -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과거 명작. 바이오하자드 리바이벌 셀렉션
야옹이과거 좀비 하면 보통 영화가 떠올랐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1996년 캡콤에서 서바이벌 호러 액션이라는 장르명으로 게임을 하나 출시하면서 좀비는 더 이상 영화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그 이름은 바이오하자드. 원래 영단어로 말하자면 생물재해 정도의 의미지만 게임 쪽에선 "아~그 좀비 나오는 게임?" 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세를 탔고, 이 후 여러 가지 -
이게 있어야 완전판이 된다. 진삼국무쌍6 맹장전 스크린샷
김원회 -
코드 베로니카와 바이오하자드4의 만남. 리바이벌 셀렉션 스크린샷
야옹이 -
액션으로 즐기는 워해머40000. 스페이스 마린 스크린샷
김원회 -
레지스탕스 최후의 이야기
오스칼킬존과 더불어서 PS3의 오리지널 슈팅장르를 이끌어온 게임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PS3의 출시와 동시에 모습을 드러내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레지스탕스가 이 질문의 답이다. 처음부터 3부작으로 기획되어 거대한 스케일과 연출, 게임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레지스탕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3편이 발매됐다. -
외계인과의 전쟁의 마지막. 레지스탕스 3 스크린샷
오스칼 -
정략편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전국무쌍3 엠파이어스
오스칼전국무쌍3 Z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등장한 전국무쌍3 엠파이어스. 전국무쌍3 Z를 통해서 단순히 삼국무쌍의 아류가 아님을 확인했었기에 전국무쌍3 엠파이어스에 대한 기대는 높아져 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직접 플레이 한 결과 엠파이어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정략부분을 통해서 통쾌한 액션뿐 아니라 직접 나라를 성장시키고 확장시키는 재미를 맛볼 수 있었다.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