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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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액션, 러스티하츠 FGT 버전 스크린샷
Manbeast -
많은 장점과 많은 단점의 상쇄 효과, 아머드 코어 3 포터블
드릴성인제로섬 게임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은 복수의 참가자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상황에서 전원의 이익의 총합이 항상 0이 되는 것을 가리키는 게임 용어이다. 복권의 1등 당첨금이 최하 6등에도 당첨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복권 구입 대금으로 충당되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좁은 의미로 해석하면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다' 정도에 머 -
괴혼팬에게 바치는 감사의 표시, 괴혼 트리뷰트
오스칼로맨틱 접착액션이 돌아왔다 쫀득쫀득 로맨틱 접착액션이라는 해괴망측한 장르를 내세우며 탄생한 괴혼. 특이한 장르명 만큼이나 획기적인 게임방식을 선보여 발매된 해에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골수팬을 형성했다. 신작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선전을 보이며 "이제는 남코의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하기는 좀 뭣해도... 어찌되었든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게이머에게 -
뱀파이어와 인간의 끝나지 않는 전쟁, 러스티하츠
Manbeast러스티하츠 첫 등장!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뱀파이어와 인간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다루고 있는 게임, 윈디소프트의 액션 게임 러스티하츠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FGT(Focus Group Test,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했다. 만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라인과, 액션 게임이라면 갖춰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화려한 액션과 간 -
이전과 완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 킹 오브 파이터즈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C9 오픈 베타 리뷰 스크린샷
Manbeast -
킹오브파이터 15주년 기념작
광속의로리콘킹오브 파이터(이하 KOF)시리즈는 1994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시리즈를 발매하는 SNK의 인기 격투게임 시리즈이다. 당시 SNK의 양대 격투액션게임인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 캐릭터들이 한 게임에서 싸울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으로 타이틀 뒤에 년도를 표기하는 특이한 시리즈이다. KOF 시리즈는 해를 거듭할수록 원래 의도와는 달리 간판게임들이었던 아랑전설과 -
여름의 늦더위를 날려버릴 액션 게임, C9
Manbeast해마다 찾아오는 여름 방학 시즌은 게이머들에게 행복한 시기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자유 시간이 생기는 것은 물론, 항상 이 시기에 맞춰 신작 게임들이 등장해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기 때문이다. 지난 8월 15일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NHN의 C9 역시 이런 여름 방학 시즌에 등장하는 다양한 신작 게임 중 하나다. 유난히 다양한 액션 게임이 -
1차 테스트 스크린샷
어어부 -
FPS와 다른 재미, 밀리터리 TPS 헤쎈 1차 테스트 체험기
어어부메탈레이지(게임하이)의 경우 TPS지만 시점을 1인칭으로 바꾸면 FPS가 되기도 하죠.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FPS와 그리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런 게임들은 3인칭으로 제작했지만 실제 가장 유용한 게임플레이는 FPS와 다르지 않거든요. FPS의 지그재그스텝 사이드스텝 비비기 등의 정석플레이가 여전히 아주 잘 먹힙니다. 때문에 메탈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