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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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토로와 함께 즐기는 미니게임 모음집
오스칼 -
PS진영의 대표캐릭터였던(?) 토로의 한국 상륙
오스칼사실 요즘 들어 비디오게임을 즐기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어디서나 함께 시리즈의 토로라는 캐릭터는 소위 말하는 '듣보잡'이나 마찬가지다. 한국에 플레이스테이션이 들어온지 벌써 7년이 넘었지만 토로와 관련된 게임은 한 번도 정식발매가 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한 때 PS진영의 마스코트로 손꼽힐 만큼 영향력을 가진 캐릭터였다.(그 -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리조트, SAGA9 업데이트
Manbeast그라비티의 MMORPG 게임인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에 9번째 업데이트인 SAGA9 업데이트가 실시됐다. 2009년 들어서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세계인 ECO 타운과 무기, 몬스터, 캐티가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리조트라는 컨셉 하에 실시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콘텐츠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 -
섹시한 삼장법사의 매력, 무쌍 오로치 Z 스크린샷
sutjr -
귀여움이 살아있는 2D MMORPG, 엔젤러브 온라인 스크린샷
Manbeast -
먼저 산 사람 서글프게 만드는 완전판, 무쌍 오로치 Z
sutjr필자라는 입장을 떠나,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는 입장에서 게임을 본다면, 게임은 "별 생각 없이 즐겨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생각은 내가 게임을 처음 즐기기 시작하면서부터 변하지 않았던 일종의 철칙이다. 지금도 난 게임 자체가 얼마나 심오한지, 또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생각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냥 재미있고, 별 생각 없이 즐기기 좋은지 -
여성을 위한 진짜 MMORPG, 엔젤러브 온라인
Manbeast최근의 MMORPG들의 추세라면 3D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화려한 특수효과와 보다 대규모의 전투를 통해 전장의 박진감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당장 근처의 PC방에 가서 모니터를 둘러보기만 하더라도 3D로 구현된 캐릭터이 화려한 특수효과를 뽐내며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화려함과 박력은 MMORPG를 상징하는 단어처럼 느껴진다. 그런 맥락에 -
만족과 아쉬움을 동시에 남긴 배틀필드 온라인 2차 CBT
ManbeastPC 패키지 게임과 가정용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배틀필드 시리즈를 온라인 게임으로 옮겨온 배틀필드 온라인은 서비스 이전부터 여러모로 큰 화두가 됐던 FPS 게임이다. 거대한 맵과 각종 탈 것을 이용한 대규모 전투는 기존 FPS 게임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였고, 게이머들은 빠르게 배틀필드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이런 배틀필드 -
PSP로 즐기는 메카닉 전투, 아머드 코어 3 포터블 스크린샷
드릴성인 -
PS3에서도 아바마마의 매력은... 괴혼 트리뷰트 스크린샷
오스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