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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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시리즈를 결산하는 작품!
강군드디어 등장! 스크린 샷 한 장 만으로 게이머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는 게임. 이러한 게임이 존재한다는 것은 제작자와 게이머 모두에게 행운이라 할 수 있다. 게이머는 게임에 대한 기대 때문에 설렐 것이고, 제작자는 자신이 만든 게임을 게이머들이 플레이할 기대 대문에 설렐 것이다. 많은 기대 속에서 출시된, 그리고 10여년이 넘게 이어져 온 대망의 시리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후유유 -
레퀴엠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후..
후유유레퀴엠을 시작하기 전, 마음이 상당히 불안했다. 필자는 비위가 약해 잔인함이나 혐오와 같은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레퀴엠의 장르는 하드코어. 레퀴엠 개발 총괄을 맡은 그라비티 윤상진PD는 '쏘우', '스크림'과 같은 영화들을 예로 들며 게임 속에 진정한 하드코어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물론 필자는 위의 영화들을 보지 않았다. 휴, 얼마나 잔인한 연출과 -
블루 드래곤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블루파일 -
W베이스볼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후유유 -
새로운 악마들로 무장한 둠3 확장팩 스크린샷
고르거츠 -
생각보단 실망이다..
후유유파이널 판타지의 아버지라고 하는 사카구치 히로노부의 방한과 음성, 자막 모두 한글화로 게이머들에게 주목을 끌었던 블루 드래곤이 드디어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랜더링 된 그래픽과 시작부터 나오는 한국어에 감동을 받았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 자체는 심심하네요. 파이널 판타지 중에서 7을 유일하고도 재미있게 플레이하여 많이 기대했는데, -
홀릭(HoLic)은 중독자(holic)를 양산할 수 있을까?
블루파일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꾸는 온라인게임, 홀릭 최근 오픈베타 실시 후 동시접속자수 4만을 향해 달려가는 게임이 있다. 바로 MMORPG의 진화를 꾀하는 발전지향적 게임 홀릭이다. 사용자가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퀘스트(UCD)와 던전(UCQ)을 쌍두마차로 세우고 '10만 명을 위한 100만 개의 시나리오'라는 깃발을 내건 홀릭. 이제 홀릭을 음미해볼까? -
새로운 야구 게임의 지평을 열어다오~!
후유유제트리그를 아는 게이머가 많을까..? 온라인 게임이 게이머들 사이에 서서히 영역을 확장해 갈 무렵, 야구를 소재로 본격적인 야구게임은 아니었지만 게이머들 간 투타대결을 지원해 경쟁 심리를 자극하고, 많은 야구팬들을 사로잡았던 제트리그. 그리고 그 제트리그를 개발한 제트스포츠 팀. 제트리그의 후속으로 'K리그97', 'K리그98' 등을 개발하여 사내스포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