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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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팩토리의 도전은 계속된다...
레인해피팩토리의 6번째 선택. '아르카나' 작년 미션 오브 머더라는 작품을 통해 국내 성인 게임 시장을 개척한 해피팩토리가 어느덧 6개나 되는 작품을 출시한 중견 유통사가 되었다. 물론 열악한 국내 패키지 시장 덕분에 그리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프린세스 나이츠도 그다지... -_-;)일본 원화가가 문제되는 장면을 직접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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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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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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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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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
훌륭한 재미가 있다. 하지만, 로딩이 문제다...
오스칼게임 속에서 살아있는 나만의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한 게임은 누가 뭐래도 심즈가 아닐까 생각된다. 수많은 확장팩과 시리즈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많이 팔리는 것을 보면 그 인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리고 이제는 PSP에서도 심즈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종래의 작품들로 인기는 입증되었지만 과연 PSP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 그것을 -
언어의 장벽만 극복하면 재미있는 게임...
오스칼소설에 이어 3부작 영화로 제작되었던 반지의 제왕. 시너지 효과를 의식하여 게임발매일과 영화개봉일을 비슷하게 맞춰서 몇 개의 게임을 발매한 적도 있어 반지의 제왕을 소재로 한 게임은 낯설지 않다.(어떤 매체든 기존작품의 인기를 그대로 업고 가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게임의 영화화나 영화의 게임화와 같이 영화와 게임간의 상호 교환적 전개가 많다.)영화 최종편인 -
그라나도 에스파다 드디어 오픈 베타 시작
바람의 별너스레 따위는 필요없다, 즐겨라! 2005년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물론 개발 초기부터 숱한 화제를 몰고 왔던 '그라나도 에스파다'. '라그나로크의 아버지' 김학규 PD가 지휘봉을 잡고 게임 발매 전부터 해외 출시가 결정되는 등 그동안 게임계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였다. 이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필자가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게이머들도 인식하고 있을 것이 -
메카닉 액션이 어렵기만 한것은 아니다..
띤이필자가 플레이해본 엑스틸은 NCsoft에서 자체개발한 캐주얼게임으로, 유저가 로봇이 되어 전투를 벌이는 메카닉 액션게임이다. 훌륭한 최적화와 쉬운 조작성으로 기존의 PC/ONLINE 유저들은 물론 콘솔게이머들 역시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 기대가 되었는데, 과연 이 기대에 게임이 부흥했을까... 이 리뷰는 2월 17일을 기준으로 작성된 -
넥슨다운 캐쥬얼 게임...
최태웅스크린샷만 봐도 대강 조작법이 나온다? 나이가 정말 어린 게이머라면 모를까 이런 류의 조작법을 가진 슈팅게임을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거라 생각된다. 사이드뷰 시점에 다양한 총기류를 동원하여 적을 처치해주는 심플하고도 액션성이 뛰어난 장르! 옛날옛적 유행했던 리에로(일명 지렁이라 불렸다)나 웜즈 시리즈 등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고(단 웜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