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길거리 농구 본연의 재미를 잘 살리지 못한게 문제...
얀길거리의 향연 농구는 축구, 야구와 더불어 손꼽히는 인기를 끄는 스포츠 중 하나로 미국에서는 4대 스포츠(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야구, 농구)중 하나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프로농구리그인 NBA(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아직까지도 수많은 농구팬 -
노래방 타이틀이 이 정도면 훌륭...
건전평범장미소년콘솔 게임기로 노래방을 즐긴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가 장소를 꼽아보면, 노래방은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손님이다. 하지만 즐기기 위해서는 노래방을 찾아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보니, 사람들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노래방 타이틀을 필요로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컴퓨터나 TV등에 연결해서 즐길 수 있는 가정용 기기나, 소프트가 계속 -
짧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1차 클로즈 테스트..
뚱삼촌개인적으로 액토즈사의 A3를 좋아하고 즐겨했던 나로서는 큐브 속 가상현실에서 펼쳐질 서기 2030년 어니스와프리키(이하 어프)를 매우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기존의 MM0RPG 게임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X-RPG라는 그러니까 액션과 어드벤쳐, 아케이드가 매우 효과적으로 잘 조합된 게임이라는 소개 역시도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는 요소였으며 -
리뷰 스크린 샷
아구리 -
리뷰 스크린 샷
레인 -
리뷰 스크린 샷
얀 -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잘 만들어진 게임
아구리완다와 거상이 발매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웬만한 빌딩 한 채보다 더 큰 크기의 거대한 거상과 조그마한 인간 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는 게임의 특징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완다와 거상이 다름 아닌 이코(ICO)의 개발진이 내놓은 두 번째 작품이라는 사실이 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코는 -
월드컵 우승을 향해 달리자
레인전작은 잊어라! 아시아인을 위해 만들어진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외전이라고 할 수 있는 'K-리그 아시안 챔피언쉽'이 8편에 이어 9편에서도 등장했다. 위닝 일레븐 시리즈를 즐겨왔던 게이머라면 이 작품이 다른 시리즈에 비해 유독 판매량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도 켜자마자 들려오는 '위닝일레븐 팔'이라는 목소리 때문에 얼마나 웃었는지. -
변해야 산다...
얀버즈의 이야기 필자는 개인적으로 픽사의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만들어가는 기상천외한 스토리에 감동하고, 어느덧 영화에 푹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건 비단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최근(이라고 해봤자 2004년이지만)에 개봉했던 픽사와 월트디즈니의 합작 컴퓨터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은 개봉 첫 주 만에 무려 -
콜 오브 듀티 2 XBOX로 침공
얀콜 오브 듀티 2 : 빅 레드 원이 XBOX용으로도 정식발매되었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터라 필자를 더 들뜨게 만드네요. 우선 패키지의 앞면을 살펴보면 톰슨기관총을 쏘며 카리스마를 풍기는 한 병사의 모습이 보이고 왼쪽 하단에는 명령을 내리는듯한 모습의 분대장과 분대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패키지의 앞면이 세계 2차대전을 강렬하게 어필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