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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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렉산더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외장 앞 패키지 외장 뒤 뭐..뭐냐 이건..-_-;; 영화 알렉산더의 배우인 듯한 남자의 얼굴이 보이고, 그 뒤로는 수많은 군사들이 줄지어 서있다. 알렉산더(로 추정되는)를 강조하기 위함인지 그 외의 것들, 뒷편의 군사들이나 배경이 하얗게 처리가 되어 있어 눈에는 확 들어오지만 썩 보기 좋은 것은 아니다. 차라리 깔끔하게 색깔처 -
2005년 1월 4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광폭하는 타이어의 모습. 반짝이는 도시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자동차. 타이어 하나만 봐도 굉장한 속도감이 느껴진다. 벌써부터 게임 속에 들어가 신나는 질주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두근두근. 패키지 뒷면을 보니 게임 스크린 샷과 설명이 적혀있다. 튜닝. 새로운 컨셉인가..? 기본적인 자동차로 레이스를 벌이는 것이 -
1차 클로즈 리뷰 스크린 샷
Sutjr -
리뷰 스크린 샷
Sutjr -
이것은 음악 게임의 혁명이다!
김규만대합주 밴드 브라더스의 특징 닌텐도에서 NDS와 동시발매한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이하 밴드브라)은 비교적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조작체계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전개할 수 있는 신개념 음악 게임이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인용 플레이가 가능한 것. NDS의 기능이자 소프트 자체의 기능인 다운로드 시스템을 이용해 다른 ND -
NDS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색 게임, 너를 위해서라면!
김규만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의 개요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통칭 키미시네)는 세가 소닉팀에서 개발중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발매전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게임이다. 또한 NDS와 동시 발매된 이후 터치 스크린과 마이크 등 NDS의 기능을 150% 사용했다는 것으로 더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게임을 트는 순간 -
2편이 나왔다는 것이 신기할 뿐.
blue sky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요즘 들어 부쩍 추리 게임들이 많아진 듯한 느낌이다. 미녀가 전혀 나오지 않는 추리게임 '미녀로이어 세리킴'을 비롯해 제목은 그럴 듯한 '법정불패 강검사'. 이 두 게임은 '역전재판'을 베껴 만든 게임인데, 그런 게임들을 좋아한다면 이번에 소개할 '탐정학원2'도 한 번쯤은 해볼만한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 제작사를 살펴보니 '모비클'이 -
받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의 게임
blue sky게임을 바라보기에 앞서 이 게임은 모비클 이라는 회사에서 발매했습니다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모비클'이라는 로고가 뜨지 않고 '토리오'라는 로고가 뜹니다. 아마도, '토리오'라는 팀에서 만들고 모비클이라는 회사에서 퍼블리싱을 한 모양이지요.펀터도 게임을 낼 때는 아치 소프트라는 발매회사의 이름으로 내는 것을 보니,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나봅니다. 그러니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Sutjr최고의 FPS 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전격 온라인화!! 필자는 FPS를 굉장히 좋아한다. 콜 오브 튜티 시리즈도 열심히 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도 재미있게 했다. 하프 라이프 2나 둠 3는 두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즐겁게 했던 게임을 한 개 꼽으라고 하면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를 꼽을 것 같다. 메달 오브 아너는 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