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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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Sutjr최고의 FPS 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전격 온라인화!! 필자는 FPS를 굉장히 좋아한다. 콜 오브 튜티 시리즈도 열심히 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도 재미있게 했다. 하프 라이프 2나 둠 3는 두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즐겁게 했던 게임을 한 개 꼽으라고 하면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를 꼽을 것 같다. 메달 오브 아너는 멀티 -
그래픽 최강, 사양의 압박 최강...
Sutjr하복 엔진과 UBI 의 기술력을 보여주마! PC 게임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장르는 누가 뭐라고 해도 FPS 장르일 것이다. 언리얼 토너먼트 2004, 배틀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페인킬러 등등.. 그리고 이들 게임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크게 성공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기형적으로 FPS 장르 쪽의 그래픽이나 효과 등이 비약적으로 -
XBOX용 패키지 매뉴얼의 변화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저팔계가 생각나는 힙합 스타일의 수염난 돼지 한마리와 비열한 표정으로 노려보는 고양이 한마리. 그리고 패키지 윗면에 보이는 'ONLY ON XBOX'(그래, XBOX 너 잘났다..-_-;;). 뭐라 말로 하긴 어렵지만 'XBOX 답다'라는 생각이 드는 패키지다.(후유유야 XBOX가 없으니 블링스를 해보지 않은 탓에 -
깔끔한 매뉴얼이 좋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아이토이 플레이가 다시 돌아왔다. 패키지 겉면의 모습은 몸을 움직이라는 게임 컨셉에 맞춰 수많은 복장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몸짓의 아이들이 보인다. 대충보니 아마도 게임 배경에 축구, 무술, 요리라는 컨셉이 들어간 듯. 많은 사진에 어지러워 보이기도 하나 게임컨셉을 생각하면 잘 디자인되었다고 생각한다. 패 -
반지의 제왕이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후유유패키지 외장 앞 패키지 외장 뒤 패키지 앞 패키지 뒤 전장에 수많은 군사들이 배치된 가운데 하늘에 커다란 태양이 떠올라 광명을 뽐내려는 듯 하다. 곧 전쟁이 시작될 모습과 강렬한 햇빛.. 사뭇 이중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나 반지의 제왕이라는 진부한(하도 여러군데에서 써먹어서..)소재에 다시 흥미를 느끼게끔 하는 패키지 -
다양한 내용물... 식상한 구성
후유유패키지 외장 패키지 앞 패키지 뒤 괴물들과 전투를 벌이는 인간의 모습. 그리고 큼지막하게 보이는 어떤 기사의 모습. 게임자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도 이런류의 패키지가 많아 식상한 느낌이다. 이 게임도 떠오르고, 저 게임도 떠오르고.. 이거 패키지만 보고 있다간 이 게임 자체를 잊어버리겠는데..-_-;; 패 -
빈스 맥맨이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빈스 맥맨의 얼굴에 한쪽은 파란색의 눈, 다른쪽은 빨간색의 눈이 보인다. 스맥다운과 로우라는 양대 브랜드를 표현하는 색깔을 한 사람의 얼굴에 잘 심어 놓았다. 지금껏 트리플H, 브록 레스너 등의 슈퍼스타를 패키지 앞면에 넣어놓더니.. 스맥다운 대 로우라는 큰 규모를 스타 한명으로 표현하기엔 벅찼던 것일까..? 빈스 -
메뉴얼을 흑백으로 만들려면 차라리...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알라딘 패키지인줄 알았다. 온몸에 문신을 새긴 남자와 뒤로 보이는 배경을 보고 서아시아 지역을 떠올림은 후유유 뿐인가..? 'SIMS IN THE CITY'라는 글귀가 심즈의 팬이라면 패키지에서 쉽사리 눈을 때기 힘들게 만든다(하지만 심즈 팬이 아니라면 심즈 또..?-_-;;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심즈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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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오프닝 중. 귀엽다.. 라이더가 아닌것도... 오프닝 중! 휙! 휙! 짠.. 웃어야하나.. 메인화면... 안전한 착지! 라이더는 날 수 있다. How To Play 1 How To Play 2 여러 라이더가 있다 타임도 신경쓰자 타임과 맵 주목.. 오밀조밀.. 리플레이 화면 잔다..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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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