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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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좋은 느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광폭하는 타이어의 모습. 반짝이는 도시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자동차. 타이어 하나만 봐도 굉장한 속도감이 느껴진다. 벌써부터 게임 속에 들어가 신나는 질주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두근두근. 패키지 뒷면을 보니 게임 스크린 샷과 설명이 적혀있다. 튜닝. 새로운 컨셉인가..? 기본적인 자동차로 레이스를 벌이는 것이 -
1차 클로즈 리뷰 스크린 샷
Sutjr -
리뷰 스크린 샷
Sutjr -
이것은 음악 게임의 혁명이다!
김규만대합주 밴드 브라더스의 특징 닌텐도에서 NDS와 동시발매한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이하 밴드브라)은 비교적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조작체계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전개할 수 있는 신개념 음악 게임이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인용 플레이가 가능한 것. NDS의 기능이자 소프트 자체의 기능인 다운로드 시스템을 이용해 다른 ND -
NDS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색 게임, 너를 위해서라면!
김규만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의 개요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통칭 키미시네)는 세가 소닉팀에서 개발중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발매전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게임이다. 또한 NDS와 동시 발매된 이후 터치 스크린과 마이크 등 NDS의 기능을 150% 사용했다는 것으로 더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게임을 트는 순간 -
2편이 나왔다는 것이 신기할 뿐.
blue sky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요즘 들어 부쩍 추리 게임들이 많아진 듯한 느낌이다. 미녀가 전혀 나오지 않는 추리게임 '미녀로이어 세리킴'을 비롯해 제목은 그럴 듯한 '법정불패 강검사'. 이 두 게임은 '역전재판'을 베껴 만든 게임인데, 그런 게임들을 좋아한다면 이번에 소개할 '탐정학원2'도 한 번쯤은 해볼만한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 제작사를 살펴보니 '모비클'이 -
받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의 게임
blue sky게임을 바라보기에 앞서 이 게임은 모비클 이라는 회사에서 발매했습니다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모비클'이라는 로고가 뜨지 않고 '토리오'라는 로고가 뜹니다. 아마도, '토리오'라는 팀에서 만들고 모비클이라는 회사에서 퍼블리싱을 한 모양이지요.펀터도 게임을 낼 때는 아치 소프트라는 발매회사의 이름으로 내는 것을 보니,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나봅니다. 그러니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Sutjr최고의 FPS 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전격 온라인화!! 필자는 FPS를 굉장히 좋아한다. 콜 오브 튜티 시리즈도 열심히 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도 재미있게 했다. 하프 라이프 2나 둠 3는 두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즐겁게 했던 게임을 한 개 꼽으라고 하면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를 꼽을 것 같다. 메달 오브 아너는 멀티 -
그래픽 최강, 사양의 압박 최강...
Sutjr하복 엔진과 UBI 의 기술력을 보여주마! PC 게임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장르는 누가 뭐라고 해도 FPS 장르일 것이다. 언리얼 토너먼트 2004, 배틀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페인킬러 등등.. 그리고 이들 게임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크게 성공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기형적으로 FPS 장르 쪽의 그래픽이나 효과 등이 비약적으로 -
XBOX용 패키지 매뉴얼의 변화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저팔계가 생각나는 힙합 스타일의 수염난 돼지 한마리와 비열한 표정으로 노려보는 고양이 한마리. 그리고 패키지 윗면에 보이는 'ONLY ON XBOX'(그래, XBOX 너 잘났다..-_-;;). 뭐라 말로 하긴 어렵지만 'XBOX 답다'라는 생각이 드는 패키지다.(후유유야 XBOX가 없으니 블링스를 해보지 않은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