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해리포터와 롤플레잉 게임이 합쳐진 심즈
theo0심즈, 마법사로 다시 태어나다. 결국 심즈도 해리포터의 열풍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나 보다. 심즈 1편의 마지막 확장팩인 "The Sims : 수리수리 마수리"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해리포터'시리즈를 모티브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정도로 마술과 마법의 세계를 잘 접목시키고 있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시리즈들보다 -
리뷰 스크린 샷
theo0 -
리뷰 스크린 샷
theo0 -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 조디악 2를 알아보자
iealau조디악 2를 알아보자 사람들은 여가의 활용을 목적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활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디지털카메라, MP3, 전자사전 등 언제 어디서든지 사람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핸드핼드 전자제품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편. 최근에는 이러한 핸드핼드 제품이 복합화되어 출시되는 경향이 강하다. 휴대전화에 디지털 카메라가 장착된다든지, 전자사전에 -
로봇을 테마로 한 이까리식 액션게임.
blue sky프롤로그 필자는 '수퍼 로봇 대전'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우선 턴제 택틱스 방식의 전투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요즘 실시간 전투가 많은데, 이런 전투를 밤새가면서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또한, 마징가 제트같은 로봇은 친숙하지만, 게타로보 같은 것은 TV 시리즈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수퍼 로봇 -
닌자소녀 히까루의 대활약!
blue sky엔소니에서 개발한 게임, 닌자소녀 히까루 엔소니라는 개발사는 조금은 특색있는 개발사이다.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RPG게임에 치우쳐 있다. 좋게 말하면 RPG 개발 전문 업체이고 나쁘게 말하면 엔진 하나 만들어 놓고 게임을 우려 먹는 업체이다. 그래서,엔소니의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엔소니의 게임을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게임마다 다 비슷 -
심즈의 연예인 도전기. 나도 한 번 떠 보자고!
theo0나도 연예인이 될 수 있다.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가? 연예인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어떤 음식을 먹고 또 어떻게 사는지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주저 없이 "The Sims : 수퍼스타"를 만나보자. 심즈 시리즈를 플레이할 때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 소재의 다양성이 상상을 초월한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The Sims : 수퍼스타"는 -
한결 교육적인 의미의 심즈 시리즈
theo0심즈가 만드는 '애완동물 타이쿤' 드디어 심즈에도 애완동물이 생겼다. 바퀴벌레나 파리, 엉뚱한 곰(곰은 이벤트적으로 지나가는 동물 1 정도였지만..)정도만을 볼 수 있는 게 고작이었던 심즈의 동물 세계에 고양이나 멍멍이들이 활보하게 된 것이다. 어찌 보면 심즈의 확장팩이 아니라 '애완동물 타이쿤'과 같은 독립적인 의미가 있는 확장팩이 바로 지금 소개할 " -
깔끔한 큐브가 인상적인 패키지
조비패키지 겉 패키지 구성 루미큐브의 패키의 겉은 게임의 제목과 함께 게이머들의 모습을 배경으로 게임에서 사용하는 큐브가 나열되어 있는 사진으로 이뤄져 있다. 이 패키지의 겉 이미지를 처음 접한 사람은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느낄 수 있겠지만 사실 게임내 중요한 룰을 이곳에서 알려주고 있다. 1, 조커, 3으로 이뤄진 첫 수열과 서로 -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각된 멋진 패키지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어두운 배경을 바탕으로 세명의 남자가 멋진 모습으로 서있다. 맨앞에 나선 주인공 비욘드 더 그레이브는 얼굴을 숨긴 채 자신의 세가지 무기(전작 건그레이브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 듯. 등 뒤의 관이 곧 엄청난 무기이다)를 보이며 곧 있을 대전을 준비하는 듯 하며 이번작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두 명의 캐릭터도 검과 기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