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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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스크린 샷 두번째...
조비 -
프리뷰 스크린 샷
김규만 -
다시 한번 검의 세계로~~~
조비지난 2003년 1월 소리 소문 없이 나타나 게이머들의 뇌리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 타이틀이 있었다. 이 게임의 이름은 플레이스테이션 2용 무사 육성 게임 '검호 2'. 이 게임은 전작인 '검호'가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퍼져나가 게이머들에게 검객의 입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재미를 안겨 주었으며 -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이 게임을~~~
김규만이번 작품의 주요 컨셉은 명성과 동료간의 전우애 그리고 국가에 대한 충성이다. 시리즈 5번째 작품이 되는 이번 작품은 게임이 발매되기 전, 게임 프로듀서인 히로유키 이치야나기씨가 말하던 대로 동료애와 창공을 누비는 에이스들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를 위해 게임은 전투중에도 실시간으로 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게임을 진행하고 그 와중에 동료들 -
데카론 2차 클로즈 베타 스크린샷
흑조타격감이 일품인 게임이지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 다만 색다른 개념의 MMORPG에 한발자국 다가간 게임이라는 평을 해주고 싶다. -
디아블로의 온라인 게임화???
흑조데카론 "세상에 혼돈이 있었으니 그것은 '카오스'요, 그에 반대되는 질서가 있었으니 그것은 코스모스라" 아무도 알 수 없는 오래 전, 존재의 운명에 따라 '카오스'는 '어둠'을, '코스모스'는 '빛'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둘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속성에 맞는 것들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트리에스테 대륙과 인간을 만들어냈다. 트리에스테 대륙 -
유명 선수가 표지 모델이라도 패키지의 퀄리티가 좋아지진 않는다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2002 메이저리그 신인왕 알버트 푸욜스. 현재 타격부문에 있어 각 분야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으며, 세인트 루이스를 만나는 투수라면 언제나 조심해야 할 선수. MVP 베이스볼이 2004의 표지모델이다. 어찌보면 국내 게이머들에겐 박찬호, 김병현, 서재응과 같은 코리언 메이저리거나 데릭 지터, 배리 본즈, 랜디 존슨 -
밝은 패키지 이미지가 상쾌함을 제공한다
조비패키지 구성 패키지 후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스펀지 송이 군인 철모를 쓰고 경례를 하는 포즈로 반갑게 인사하고 있는 패키지.(인상을 잔뜩 쓰고 있지만 밉지 않은 스펀지 송)스펀지 송 게임시리즈는 마치 비디오 테잎 패키지처럼 보일정도로 비디오 테입 크기만한 사이즈에 원작 애니메이션의 밝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 -
패키지는 마음에 안들지만 스타워즈는 좋다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스타워즈. 그 이름만으로도 눈앞에 펼쳐지는 광활한 우주. 어쩌면 그것을 모두 담기엔 뭔지 모를 회색 바탕의 금이 가 있는 이런 추상적인 그림이 더 나을지 모르겠다. 어설픈 그림으로 스타워즈를 표현하려 했다면 그것은 장님이 코끼리를 설명하는 것 보다 못한 짓이었을테니.. 매뉴얼 전면 매뉴얼 후면 -
모토코와 함께 공각기동대 패키지 속으로...
후유유패키지 전면 패키지 후면 어디론가 한없이 떨어지는 모토코. 뒤로 보이는 회로와 같은 모습들.. 그녀는 어디로 가는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것인가..? 게임의 주인공 쿠사나기 모토코 소좌와 함께 공각기동대의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 공각기동대를 아는 게이머라면 뒷면에 공개된 스크린 샷을 통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물씬 키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