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그 때 그 시절 오락실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 한 번...
손병현리퀴드 키즈를 소개합니다... 버블보블은 게임이라기 보다는 한 편의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86년에서 95년까지 매년 쉴새 없이 출시되었던 버블보블 시리즈는 출시가 될 때마다 변함없는 가족적인 스토리와 색다른 모습의 업그레이드 등으로 게이머들의 가슴 속을 속속들이 파고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스타 뒤에는 인기와는 상관없이 묵묵하게 자기 역할을 -
평균 이상 수준의 EA 패키지
조비패키지 겉 패키지 뒷면 EA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타이틀 심즈2의 패키지이다. 어느 정도 게임에 익숙한 게이머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 게임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니 바로 패키지 소개로 넘어가 보도록 하자. 우선 패키지 전면에는 남성 및 여성을 포함한 여러 인종들이 서있거나 키스를 하려는 모습 혹은 무술 동작 등 -
소리없이 나타난 잠입액션 게임?
조비패키지 전체 구성 외장 패키지 후면 필자는 '고르키제로 비욘드아너'를 접했을 때 마치 숨어있던 1%를 찾아낸 느낌을 받았다.(국내 발매됐는지도 몰랐었으니...)우연히 인테넷 쇼핑몰을 통해 발매된 사실을 확인한 후 부랴부랴 국내 발매원인 시디스튜디오에 연락해 이 타이틀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을 정도이니 뭐 달리 할말도 없다. 그럼 잘 알 -
돌출된 기차가 인상적이다
조비패키지 전체 구성 외장 패키지 후면 크리스 소이어의 '로코모션'. 이 게임은 근래 자주 등장하는 미니사이즈 패키지로 발매됐다. 필자는 게임의 건물을 배경으로 도드라지게 표현된 기차와 전투기, 차량들을 보며 돌진하는 듯한 인상을 받음과 동시에 제목 '로코모션' 위에 위치한 '크리스 소이어의'라는 문구에 눈길이 감을 느꼈다. 일반적으로 제 -
통스통스 웰페이퍼 모음
흑조 -
c급 게임인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PS2 한국 정식발매 초기에 나온 요상한 물품이라고나 할까? B급도 아닌 C급 게임이라고 말할 정도로 단순한 게임이다. 앞표지는 괴수대격전이라는 느낌과 어울리게 거대 킹콩과 로봇이 싸우고 있는 장면을 그려놓았는데 건물이 무너지거나 사람이 도망가는 것을 세세하게 그려둔 것이 조금 눈에 띈다. 하지만 로봇도 괴수인가라 -
깔끔함이 돋보이는 멋진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정통 일본식 RPG가 아닌 다른 길을 걸어 나가는 RPG로 유명한 언리미티드 사가. 플레이하기 어렵다는 평이 많은 게임이다. 앞표지는 파스텔톤으로 파란색의 어떤 무늬와 언리미티드 사가의 로고가 찍혀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느껴진다. 뒤표지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로 채워져 있으며 읽기에는 -
스페셜 DVD의 가치가 느껴진다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패키지 속 몇 년만에 새롭게 부활한 툼레이더. 앞표지를 보면 푸른 불이 타오르는 배경에 새롭게 모델링된 라라가 떡 하니 서있는데 라라의 표정에서 뭔가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준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뒤표지를 보면 몇 개의 스크린샷과 여타 게임들과 같이 약간 과장된 듯하게 게임 소개가 되어 있다. 뒤표 -
리뷰 스크린 샷
바람의 별드디어 캡콤이 스타일리쉬의 극에 이른 게임을 만들었다! 시작 화면 중 하나 이것이 바로 스타일리쉬 두둥- 캡틴 블루 상영 중 필자도 이런 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악당에게 납치되는 실비아 영화가 배경이기 때문에 영화적 연출이 많다 친절한 튜토리얼 화면 새로운 영웅 탄생! 슬로우를 이용한 어퍼컷! 상대의 총알도 쳐낸다 -
리뷰 스크린 샷
최우진옵션의 카메라 설정 이것이 충전부츠를 이용한 대쉬지만 너무 빨라서… 첫 플레이 클리어 18시간 사방에 흩어진 이것들이 볼트 상자는 물론 전등이고 뭐고 마구 부술 수 있다 무기 종류가 정말 많다 게임 시작시 라쳇의 체력 라쳇의 풀 체력은 이 정도 꿈의 무기 라이노Ⅱ 적기들과의 전투 미션을 계속 클리어 하면 이렇게 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