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평균적인 수준의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캡콤에서 CAPCOM VS SNK를 만들었다면 SNK에서는 반대로 SNK VS CAPCOM이란 타이틀을 만들었다. KOF사용했던 기판을 이용해 제작한 이 게임은 SNK의 느낌이 강한 작품이다. 앞표지는 테리와 켄이 맞붙는 장면을 그려놓았다. 일러스트는 KOF 2001부터 KOF일러스트를 담당한 사람의 그림으로 추정 -
리뷰 스크린 샷
selseta -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필요 이상으로 고전적인 방식을 고집한 탓에 새로운 미와는 거리가 멀다
selseta이성간의 사랑이라는 소재는 소설과 영화를 비롯해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최고의 소재로 사용되어 왔다. 애절하면서도 서글픈 사랑으로 눈물을 짓게 하는 것처럼 사랑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색깔들을 풀어내는 재미란 시대를 불문하고 항상 최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게임도 마찬가지. 게임에서 스토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 질수록 사랑 -
전혀 공포스럽지 않은 색다른 공포 게임
오스칼많은 사람들이 여름만 되면, 이런저런 공포물을 찾아다닌다.(헉 지금은 초가을인데..-_-)무서운 분위기에 오싹함을 느끼며 더위를 잊기 위해서라나.. 역시 그런 공포물이라면 영화가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이지만, 이외에도 공포라는 요소를 포함한 것들은 많이 존재한다. 게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르.. 그 중에서 필자가 이번에 살펴볼 게임은 제목부터 범상치 -
상식을 깨는 스토리, 상식을 깨는 주인공
레인롤플레잉 게임의 거장 브라이언 파고가 만들었다. 할만한 롤플레잉 게임이 없어서 아쉽다는 사람, 롤플레잉은 발더스 게이트와 폴 아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 상식을 뒤엎는 신선한 감각의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은 올 겨울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폴아웃, 발더스 게이트 등을 개발한 롤플레잉 게임계의 거장 브라이언 파고가 놀라운 작품을 하나 선보이기 때문이 -
레인보우 식스 3의 첫번째 확장팩
레인레인보우 식스3 : 레이븐 쉴드의 확장팩 '아데나 소드'의 패키지가 출시됐다. 같이 출시된 합본팩과는 달리 상당히 조그만 사이즈의 패키지로 제작됐는데 합본팩에 사용된 이미지가 그대로 사용돼 조금 식상한 느낌이 있지만(물론 두가지를 같이 본 필자에게만 해당되는 일이겠지만...)나름대로 깔끔한 느낌. 패키지 전면을 보면 세로로 들어간 톰 클랜시 이름과 그림 중 -
리뷰 스크린 샷
장은석 -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해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
장은석게임 경력이 짧은 사람이라면 [그라디우스] 라는 이름을 듣고 무기 이름 정도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라디우스는 MSX나 패미컴시절부터 게임을 해온 게이머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명작 슈팅게임이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횡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라는 이야기는 곳곳에 옆으로 스크롤 되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뜻. 즉, 화면은 아래로 자동 스크롤되 -
무게감이 느껴지는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겐키를 국내에서도 유명회사로 만들어 주었던 수도고 배틀의 후속작인 수도고 배틀 01. 일본의 수도순환고속도로를 완벽하게 재현했다고 해서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앞표지를 보면 동사에서 개발한 카이도 배틀과는 다르게 검은색과 흰색의 조화로 나타나 있다. 위쪽에는 수도고 배틀의 특이한 로고가 아래쪽에는 자동차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