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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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전투를 몸소 보여주는 페르시아의 왕자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PC시절부터 큰 인기를 누려왔던 페르시아의 왕자가 10여년만에 풀 3D로 부활한 작품. 시간의 단도라는 요소와 곡예 스타일의 액션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케이스 앞표지를 보면 페르시아의 왕자에 주인공인 왕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벽에 붙어서 게이머를 노려보고 있는데 몸에 상처가 나있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이 게임은 한글화를 거쳐 발매돼 비쥬얼 노벨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앞표지를 보면 남 여 캐릭터가 총을 들고 서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전혀 어떤 게임인지 또 어떤 내용인지는 짐작하기 힘들 듯. 일러스트 자체는 일본 애니메이션풍의 일러스트로써 크게 이질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뒤표지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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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이 녀석이 벤 타스틱 달걀발사중 이 녀석의 이름은 럭키다.-_-; 카메라에 총을 쇼야..쇼 뭔가 이상한데..-_- 로딩 중에 팁이 나온다. 나무망치 햄버..거? 스테이지 설정 전기의 맛을 봐라!! 도망가라~~ 홈런~~ 이정도야..훗 백스테이지 다양한 무기들 피가 낭자하는군.. 이렇게 되면 무 -
엉망진창게임쇼 WHACKED!
얀북미게임 '북미게임은 너무 양키센스가 돋보인다.' '북미의 게임은 우리와는 너무 맞지 않다.' 등의 북미게임을 폄하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이머들을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어느덧 국내에서 발매된 지 2년이 넘은 PS2가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취향을 너무 일본스타일로 만들었다고나 할까... 미국, 일본, 어느 나라에서 제작했는가를 떠나서 순수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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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모바일 게임의 필수 요소를 모두 갖춘 수작
배현호시작하며… '세계 최초로 핸드폰의 액정 화면을 돌려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표어가 인상적이었던 게임 '놈'. 표어만큼이나 제목도 인상적이지요. 처음에는 '서양 판타지에 나오는 땅의 정령 놈(Gnome)이 나오는 게임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알고 보니 '야 이놈아!'할 때의 '놈'이더군요. 첫인상부터가 너무도 특이한 이 '놈'의 실체는 과연 어떤 -
새로운 소재의 추가지만 특별함은 없다.
theo0이번에 둘러 볼 게임은 심즈 확장팩 시리즈 중 두 번째 시리즈인 "The Sims: 신나는 파티"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EA코리아 내 심즈의 한글화 팀은 정말 기발한 네이밍 센스를 갖추고 있는 것 같다. 7편에 이르는 확장팩들의 제목들이 하나같이 개성 있고 흥미를 유발하는 것들이어서 '이번 확장팩은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로 게이머들을 궁금하게 -
샤이야 공개 스크린 샷
camp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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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아이템 추가에 그쳤지만 재미있는 확장팩
theo0심즈의 세계가 처음 펼쳐졌을 때 '우리는 이게 무슨 게임인가?' 하는 의문으로 게임을 접했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포맷과 게임 진행, 그리고 목적의식이 불분명한 스토리 전개(사실 스토리랄 것도 없었다는 게 맞는 말이다.)등은 기존의 게임과는 분명히 차별화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주었다. 지금은 이미 수백만 카피가 팔려 버린 거대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