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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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도 같은 참재미가 숨겨져 있는 게임
바람의 별캡콤이 만든 RPG,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보통 브레스 오브 파이어(이하 BOF)시리즈를 거론할 때 항시 붙는 수식어가 있다면 그것은 '캡콤이 만든 RPG' 라는 것이다. 캡콤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가지는 '액션게임의 명가'라는 이미지 때문인지, 아직도 캡콤에서 RPG를 만든다는 것은 생소하기만 하다. 비슷한 성격의 제작사인 남코가 '테일즈' 시리즈를 통해 -
도를 아십니까?
손병현도를 아십니까? 누구든지 한번 정도, 사람들이 많이 통행하는 곳에서 낯선 사람에게 '도를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질문을 받게 되면 어떻습니까? 필자의 경우에는 그런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무조건 반대쪽으로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어 도망을 갑니다만...(제가 좀 순하게 생겼는지,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사이 뉴스 -
이제 휴대폰에서 거상이 되는구나 ..
손병현임진록 온라인 거상에 대해서... 온라인 게임 거상은 필자가 알파 / 베타테스트 시기부터 조이온 클럽원으로 오랫동안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온라인 게임이었습니다. 조선, 일본, 중국, 대만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게이머들과 상거래도 하고, 일반 온라인 게임처럼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늘리고 레벨을 올려 전투캐릭으로 키 -
어릴적의 추억을 떠올려 보자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18년전의 외화를 토대로 제작한 게임. 게임 자체는 단지 향수일 뿐 완성도면에서는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었던 작품이다. 앞표지를 보자. 18년전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었던 자동차 키트가 노을속에 서 있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달리고 있다는 느낌이 아니라 정지해 있는 느낌이다. 위쪽에는 전격Z작전이라고 예전 외화에서 사 -
패키지만 봐도 달린다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고갯길 레이싱이라는 주제로 나온 게임. 전편의 인기에 힘입어 2탄이 등장했는데 모든 점이 업그레이드되어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앞표지를 보면 파란색과 흰색 계통이 많아 시원스러운 느낌이 든다. 로고는 굴곡이 있는 도로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이 입체감을 느끼도록 새롭게 제작되어 신선함과 입체감을 동시에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오프닝 타이틀 화면 인상적인 대사 이 녀석이 바로 그 주인공.. 대단한 녀석!. 오프닝은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흘러나온다. 플레이화면을 보면 뭔가 탁하다는 느낌이... 이런 기술에 대한 효과들은 상당히 멋지다! 이것은 핑거빔~~~. 새로운 힘을 얻을 때 마다 멋진 포즈~ 이렇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공간을 슈퍼시력으로 -
아톰. 이제 게임으로 만나보자.
오스칼수많은 게임 중에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해서 만들어진 소위 '캐릭터게임'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번에 리뷰할 게임 우주소년 아톰(원제:철완아톰)도 그 캐릭터게임 중의 하나이다. 보통 캐릭터 게임들은, 원작의 인기만을 믿고 저 퀄리티의 게임으로 발매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으나, 요즘 들어서는 꽤나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재탄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 -
한글판 공개 스크린샷
레인 -
리뷰 스크린 샷
얀음.. 알았다 알았어-_- 이야기의 시작 나의 성적은? 아파요~ 치트 사용 모습 은밀하게~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특전의 양은 정말 상당하다! 최고의 특전이라 할 수 있는 프로덕션 아트 특수효과장면. 웹스윙은 기본~ 배리어 시전!! 콤보는 많은데. 실상 쓸모있는 건 별로 없다. 정말 최고 아닌가? 좀 쉬 -
클로즈 리뷰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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