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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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스크린 샷
blue sky -
저력의 EA. 축구에서는 과연...
레인올해도 어김없이 피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에이 이런 식상한 표현은 쓰지 말라구요?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는걸 어떻합니까? 아무튼 94부터 시작해서 이번 2005까지 10년이 넘도록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 2005의 발매가 거의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피파 시리즈의 인기는 예전보다 못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위닝 일 -
3D로 만나는 롤코타. 과연 성공적일까??
blue sky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타이틀이 드디어 출시가 임박했다. "나만의 놀이공원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나왔던 전작, 그리고 확장팩과 합본까지 롤러코스터 타이쿤 2편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우리 나라 PC 패키지 시장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생존자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3편이 만들어져, 출시 날짜를 잡고 있는 것이다!! 출시에 앞서 아타리는 롤러 -
영웅 공개 동영상 스크린 샷
흑조 -
클베전 공개된 플레이 동영상을 기반으로 한 영웅 이야기
흑조금강, 초우 이분들은 무협소설이라는 분야에서는 일가견을 이룬 대단한 존재들이죠. 모 무협소설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 분들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여하튼 이들이 뭉쳐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온라인 게임화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영웅 온라인이죠. 영웅 온라인은 개발 초기 때부터 금강등의 소설가들이 시나리오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많은 무협매니아들의 -
PS2 패키지의 전형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맥시모 2탄에 해당하는 아미 오브 진 패키지는 전편과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앞표지는 맥시모가 칼을 휘두르려는 느낌의 일러스트로 전편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마츠시타 스스무씨가 이번작에도 이어서 캐릭터와 일러스트 디자인을 했다. 뒤표지를 보면 앞표지와는 반대로 하얀색 바탕에 다른 게임들과 비슷하게 광고 글 그리고 -
이오리스가 판권을 가지고 만들어낸 작품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한국기업인 이오리스에서 KOF의 판권을 딴 이후 처음으로 제작되어진 작품으로 상당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던 게임이다. 앞표지를 보면 역시나 새로운 일러스터의 그림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신키로씨가 캡콤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아쉬운 점 중 하나이다. 표지의 그림을 보면 99부터 시작된 네츠스 스 -
캐릭터 디자이너가 바뀌었다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격투게임의 한 획을 그었던 KOF시리즈 중 2000년도에 나온 게임. SNK가 파산하기 전에 만들어진 게임이라 SNK에서 KOF팀이 만들었던 마지막 KOF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다. 앞표지를 보자. 예전에 필자가 게임매장에 들렀을 때 보았던 일본판 KOF2000과 동일한 표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을 보면 -
리뷰 스크린 샷
바람의 별BOF라기보단 ICO같다 일단 용이 나오긴 한다. 정말 어둡다. 오로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빛만이 존재하는 세계 전투는 필드에서 바로 시작한다. 지형을 고려해서 전략적인 공격이 중요 용의 힘은 매우 강력하지만... 남발하다간 이꼴된다. 바이오해저드의 잉크리본 같은 느낌 슬롯도 하나뿐이다. 플레이하면서 필연적으로 보게 -
중장기병의 꿈..
blue sky중장기병 프롤로그 드라군(dragoon)은 말을 타고 다니던 기병이라고 한다. 드라군이 보통 기병과 다른 점은 총을 들고 다닌다는 점. 다른 기병들은 창을 들고, 말 위에서 싸우는 데 반해, 드라군은 총을 들고 있기 때문에 정작 싸울 때는 말에서 내린다. 말이라는 빠른 기동력과 총이라는 화력이 결합된 최상의 군대였던 것이다. 드라군 부대는 점차 발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