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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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 캐릭터들로 대전액션을 즐겨보자
최우진귀무자 시리즈의 외전 캡콤이 플레이 스테이션에서 「바이오 해저드」시리즈를 주력 타이틀로 삼았던 것처럼, 플레이 스테이션2에서 비슷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 바로 「귀무자」시리즈다. 현재 정통 시리즈는 2탄까지 발매가 되었고, 올해 3탄이 발매되기 전에 외전격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귀무자 무뢰전」인데, 액션 어드벤쳐가 아닌 「파워스톤」 -
야규 쥬베이가 되어 환마를 무찌르자
아구리돌아온 귀무자..!! 손에 착착 달라붙는 베는 맛(?)과 보는 이를 압도하는 화려한 동영상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제작사 캡콤의 또 하나의 주력 타이틀로 손꼽히던 귀무자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게임 전반에 걸쳐서 많은 부분이 전작에 비해 나아졌지만, 역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라면 전작의 단점에 대한 철저한 보완이랄 수 있겠다. 많 -
피와 살이 난무하는 액션을 느껴보자
아구리긴 말 필요 없는 게임 'PS2 최초의 밀리언셀러'. 귀무자에 붙어 있는 이 수식어 하나면 설명 끝이다. 그 외에도 '베는 맛이 일품', '오프닝을 보는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는 게임' 등 수식어가 많이 붙어 다니지만 이미 발매된 지 꽤 된 게임이니 굳이 그런 수식어를 일일이 다 나열하며 소개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얘 -
일섬의 매력에 빠져보자
진룡귀무자 마지막 시리즈 한일 동시발매! 지난 2월 26일 캡콤은 또 한번 한국 유저들을 기쁘게 했다. 그것은 바로 귀무자3의 한 일 동시 발매! 예전 귀무자 2의 경우 최초의 일본어 음성과 완벽 한글 자막으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한글화 때문에 상당히 늦게 나왔는데 그 후에 발매된 데빌 메이 크라이 2에서 일주일로 시간을 단축하더니 드디어 귀무자 3 -
키트와 함께 달려보자
진룡18년 전이다. 18년 전! '나이트 라이더 위험한 세계에 홀로 나타난 의문의 사나이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사나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이 외화를 즐겨보았던 층이라면 나이가 어느덧 훌쩍 20대를 지나있을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외화가 방송되기 시작한게 약 18년 전이니까요.( 필자의 경우 초등학교 때 자주 접했던 것 같네요. )키트라는 이름의 -
연애 소설을 읽는 듯한 게임
campus국내 발매 PS2 게임 중 최초의 연애 시뮬레이션. 국내에 정식 발매된 PS2 타이틀 중 연애 시뮬레이션 1호의 영예를 차지한 게임은 일본 KID사의 메모리스 오프란 게임이다. 이 게임은 사사키 무츠미의 일러스트와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로 일본에서는 상당한 인기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는데..(솔직히 필자는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기 전까지 메모리스 -
치열한 레이싱을 즐겨보자
campusPC와 같다면 리뷰를 할 필요가 없었다. 게임동아에서는 기본적으로 같은 게임이라면 기종이 다르다고 해서 2번 리뷰를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PC용 니드 포 스피드 무한질주 2의 리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PS2용 무한질주 2의 리뷰를 작성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PS2용 무한질주 2가 PC용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많은 차이점 -
게임기로 만나는 메달 오브 아너
campus게임기에서 만나는 메달 오브 아너 메달 오브 아너란 이름은 웬만큼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결코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FPS게임의 구세주처럼 등장하여 많은 이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해줌은 물론, 오마하 미션의 충격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 주었던 바로 그 게임, 메달 오브 아너. 바로 이 게임을 이제는 PS2 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
부담없이 길거리 농구를 즐겨보자
유정이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의 넓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축구장보다 더 많은 이들이 박터져라 모여서 즐기는 스포츠가 있었으니 바로 농구였다. 쉬는 시간마다 NBA 관련 책자와 선수들, 전날에 있었던 경기결과를 놓고 화제거리가 되기도 하고, 철없던 그 시절 각자 자신들이 동경하던 농구선수들의 포즈를 따라해 보고 또 갈망했던 때도 있었는데 필자 역시 그랬었다. -
맥시모 2편.
진룡두 번째 부활 맥시모! PS2정식발매 시절 초기 공급 타이틀 이였던 맥시모( 출시 제목은 마키시모 ), 그 2편이 드디어 정식 발매되었다. 1편의 경우 주인공이 팬티바람으로 다니는 장면 같은 것을 봤을 때 고전 명작 마계촌을 3D화 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들게 해주었다. 실제로 적에게 맞으면 갑옷이 없어지면서 팬티 바람으로 달리는 부분이 마계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