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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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트의 신작 롤플레잉 게임
rainPS2 게임 최초 번들이라...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모노노케 이문록으로 거스트에서 개발한 게임이다. 필자가 거스트 게임의 마니아는 아니지만 '아틀리에' 시리즈 때문에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그리고 명색이 기자 아닌가...)모노노케 이문록이란 게임이 있었다는 것을 게임문화가 유통한다고 발표를 하고 나서야 알았으니 대부분의 게이머 역시 그렇지 않을까 싶다. -
첫느낌보다 큰 재미 : 신컴뱃쵸로Q
rain이번엔 전차액션이다. 신컴뱃쵸로Q는 제목에서도 들어 나듯이 쵸로Q HG2와는 다르게 레이싱 게임이 아니라 서로 싸움을 벌이는액션게임이다. 공교롭게도 국내에 쵸로Q HG2와 같이 발매되었고 게임 시스템도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필자를 이름만 다른 우려먹기 제품이 아닌가 하는 혼란에 빠지도록 만들었지만 탱크만 등장하는 게임이라는 점도 다르고 게임을 하면 할수록 -
잠입 액션의 대표작
달뱅이메탈 기어 솔리드 한국에 발매.. 자기 이름을 패키지에 인쇄해 넣는 시건방의 최고봉, 코지마 히데오의 메탈기어 솔리드 2가 한국에 발매되었습니다. 전술 잠입 액션 게임 - 적에게 들키지 않고 숨어들어간다 - 이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메탈기어 시리즈. 전작인 PS용 메탈기어 솔리드(이하 MGS)는 무려 600만 장 이상 팔린 대형 타이 -
건담의 멋진 모습에 흠뻑 빠질만한 게임
바람의 별건담, 좋아하세요? 필자와 비슷한 나이(2X세)의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건담'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유년기 시절에 장난감이나 가챠폰으로 접해본 분들도 계실 것이고 청년기에 들어 게임이나 애니로 접해본 분들도 계실 것이다. 필자의 경우 어릴 때부터 수집한 가챠폰과 프라모델을 아직도 고이 간직하고 있으며, 일본에 여행 갔을 때에도 오직 건담만을 사 -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대표작
rainPS2로 첫 등장 아직까지 게임센터에서 현역으로 활약하면서 게임 센터 사장님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주고 있는 게임 메탈슬러그3가 PS2로 출시되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지만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독특하고 귀여운 느낌의 그래픽으로(자세히 보면 엽기적인 면도 강한... -_-;)사람들의 호기심을 끈 다음에 한 대만 맞아도 죽고 물에 빠져도 죽는 허약한 주인 -
다시 돌아온 삼국지 전기 그 두번째 이야기
sutjr이것이 전략이다!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코에이의 야심작. '연쇄' 라는 독특함으로 많은 전략가들을 매료 시킨 삼국지 전기의 후속작 '삼국지전기2' 가 12월 18일 국내에 출시되었다. 전편을 해본 게이머라면 연쇄의 쾌감을 잊지 못하고 후속작이 정식 발매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필자 역시 그런 게이머 중 한사람이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 -
또 하나의 삼국지 : 삼국지 전기
campus코에이의 삼국지에 대한 도전은 끝이 없다. 게임의 소재로 가장 많이 채택된 것 중 하나가 삼국지라는 사실에 이견을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이런 삼국지를 소재로 가장 성공한 회사가 일본의 코에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중국의 역사를 일본회사가 가장 잘 이용하고 있다니. 모르긴 몰라도 중국사람들 배가 많이 아프지 않을까... )코에이 -
코에이 삼국지를 이젠 플스에서 즐긴다
rain삼국지가 PS2로... 코에이의 삼국지9이 드디어 PS2로 등장하였다. 언뜻 생각해보면 요즘 나오는 대작들은 대부분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되고 있으니 그리 특이한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이미 다른 게임을 통해서 증명되었듯이 마우스 위주의 전략 시뮬레이션은 게임패드로 조작하기 힘들다는 인터페이스의 약점과 약 1년전에 PC판이 출시되어 해볼 사람은 거의 다 해 -
더위를 가시게 할 공포를 느낄 수 있는 게임
chuyun동양적 공포 예전에는 호러영화라고 하면, 미친 살인자가 등장하여 사람들을 칼로 죽이며 희생자들의 피를 즐기는 장면이나, 드라큐라 또는 늑대인간이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이는 장면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왠지 서양적 정서가 강하고 동양의 공포 정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식스센스'라는 영화는 피튀기는 장면도 없고 사람들이 처참하게 죽 -
1942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자
iamdesign6월 13일에 출시되어 거의 2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R-TYPE final의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다. 필자의 게으름이 가장 큰 이유일수도 있겠지만(퍼퍽!!), 최대한 R-TYPE final을 끝까지 즐겨보고 모든 것을 파악한 후 엔딩까지 본 후에 게이머들에게 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약 1달여 동안 의외로 높은 난이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