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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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공포 영화를 게임화한 작품
campus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 '더 씽'이 PC용 게임으로 발매가 되었다. 일단 패키지를 살펴보면 전면부에는 푸르른 색을 위주로 하여 게임의 배경이 되는 북극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는데 그림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설명이 없어 최근의 게임들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주며, 이런 색다른 느낌은 우측 하단에 있는 OK 캐쉬백 마크를 보면 극대화가(?) 된 -
정성스레 만들어진 확장팩
campus쥬라기 원시전 2의 확장팩 더 랭커는 패키지 디자인부터가 보는 바와 같이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준다. 패키지 전면부는 특별한 부가 설명이 없지만 왠지 모르게 한번더 쳐다보게 하는 힘이 있으며, 날개를 펼치면, 세련된 디자인의 구성속에 게임의 특징이 간략하게 적혀 있다. 패키지 뒤편 역시 앞의 분위기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설명이 없지만 강렬한 느 -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 만드는 게임
campus오랜만에 만나는 국산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오브 윈디랜드. 기대가 컸던 만큼 패키지를 받았을 때의 느낌도 다른 게임과는 사뭇 달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이다.~~ 일단, 패키지 디자인을 살펴보면 외형은 일반적인 박스 형태인데, 전면부의 디자인이 세로방향이 아닌 가로 방향으로 되어 있어 다른 게임과는 다른 첫 인상을 준다. 인쇄된 그림 -
완성도 높은 아동용 게임, 선물용으로 최고
rain실바니아 패밀리. 필자는 이름도 못들어본 게임이지만 패키지의 겉면에 보면 MBC 뽀뽀뽀 만화영화 방영이라는 글귀도 적혀 있고 문화관광부 선정 이달의 우수 게임이라는 글귀도 적혀 있는 것을 보니 요새 어린아이들에게 꽤나 알려져 있는 게임인가 보다. 먼저 패키지의 겉모습을 보면 정말 예술이다. 여자아이들이 들고 다니는 인형의 집과 같은 모습이라 -
토탈리 게임즈의 이름이 아깝지 않은 완성도 높은 비행슈팅
rain루카스 아츠에서 제작한 액션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 Secret Weapons Over Normandy는 생소한 이름에 걸맞게 EA에서 직수입의 형태로 발매되었다. 패키지 겉면을 보면 짙은 빨간색으로 쓰여진 제목이 강력한 압박을 주고 있으며 밑에 있는 공중전 장면에서 이 게임이 영화같은 느낌을 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한다. 그럼 패키지 -
병원놀이를 이제는 게임으로 즐긴다
campus스위키랜드 패키지는 일반적인 패키지들이 세로가 긴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가로로 긴 모양을 하고 있고, 뚜껑이 달린 형태로 되어 있어 외형부터 구별이 된다. 전면부에는 '마음까지 치료하는 곳'이라 문구가 인상적으로 다가오고 전체적으로 사용된 색감이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기분이 든 -
코코룩에 이은 나비야의 도전
campus코코룩의 후속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써니하우스. 과연 패키지가 이런 게이머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일단, 패키지의 모양은 코코룩의 후속작답게 코코룩과 거의 흡사하다. 일반적인 패키지에 비해 크기가 조금 작고, 가로형이며 여닫이 식으로 되어 있는 패키지. 하지만 코코룩보다 디자인 부분이 한단계 발전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보 -
영화를 원작으로 다시 태어났다
campus썸 오브 올 피어스의 패키지를 보면 벤 애플렉과 모건 프리먼의 강렬한 모습이 새겨진 영화 포스터가 패키지 전면에 인쇄되어 있어 이 게임이 영화를 게임으로 옮긴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듯 하다. 그리고 뒷면에는 실제 게임화면 사진이 크게 붙어 있어 이 게임의 특징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패키지를 개봉해보면, 기본 매뉴얼과 -
잠입액션의 역사를 새로 쓴다
campus한글판 스플린터 셀은 한글화 과정의 여러 문제로 국내 출시 자체가 불투명했으나,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드디어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다. 일단 패키지를 살펴보면, 다른 것보다도 왼쪽 상단부의 한글판이라는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오는데, 어찌보면 단순한 저 글자에 눈시울을 붉히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외의 디자인은 위의 사진과 같은데 -
메달 오브 아너의 신화를 이어간다
아구리스피어헤드 패키지를 맨 처음 받아 들었을 때 든 생각은, '드디어 EA가 갈 때까지 가는구나'였다. 지금껏 보아왔던 PC 패키지의 반밖에 안 되는 크기였기 때문에 부실한 패키지의 대명사로 소문나 있는 EA가 아예 이제는 패키지를 쥬얼 뺨치는 형태로 구성하기로 마음먹었나 보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패키지 박스를 열자 그 생각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