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피닉스맨에 속도 더하는 '스프린터' 완구 출시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은 KBS 1TV서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피닉스맨’의 신규 완구 '스프린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피닉스맨'은 히로어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소년 차현우가 어른의 몸을 가진 히어로로 변하며, 그 과정에서 주변의 사물들을 끌어당겨 자신의 슈트로 만든다는 설정을 가진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스프린터'는 번개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스포츠 쿠페가 파츠 별로 분해되어 피닉스맨의 몸에 장착되는 방식의 기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악당 ‘베마에’의 부하로서 번개 같은 질주 속도를 내는 ‘스피드 위도우’를 따라잡지 못해 고전한 피닉스맨이 스포츠 쿠페를 장착한 스프린터로 거듭나서 초가속으로 ‘스피드 위도우’와 맞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프린터는 손에 달린 두 개의 불꽃검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파이어 슬래시’, 발에 달린 강력한 부스터로 엄청난 스피드를 내는 ‘스프린터 부스터’, 피닉스맨이 몸을 낮춰 안정적인 자세를 취한 후 드리프트를 하며 적의 공격을 피하는 ‘터보 드리프트’, 빠르게 달리면서 궤적을 만들면 궤적에서 불이 솟구치는 ‘블레이즈 인피니티’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판매되는 스프린터 완구 패키지 안에는 스포츠 쿠페 파츠들이 들어있지만, 기존에 판매된 스텀, 블레이커, 엑스타리온 완구 속 피닉스맨과 호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