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앞세워 월드컵 열기 더하는 FC 모바일

'2026 FIFA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1승 1패로 32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3차전을 준비 중인 가운데, 스페인, 우루과이라는 강팀과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한 카보베르데의 열풍. 그리고 벨기에와 포르투칼의 부진 등 각종 이변이 쏟아지며 전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중이다.

FC 모바일 리센느 이벤트
FC 모바일 리센느 이벤트

이러한 가운데 넥슨 역시 자사의 대표 축구 온라인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 열기를 더하는 모습이다.

먼저 FC 모바일은 현재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앞세워 이용자 모으기에 나섰다.

3차전은 이기자 이벤트
3차전은 이기자 이벤트

FC 모바일은 지난 10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리센느가 알려주는 월드 게임 관련 업데이트와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직접 등장해 월드 게임 토너먼트와 신규 플레이스타일, 각종 보상 이벤트가 소개됐으며, 리센느 이모지 쿠폰도 함께 제공됐다.

월드컵 분위기를 활용한 신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 18일부터 진행 중인 '월드게임 쇼다운'은 국가 대항전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이벤트다. 실제 월드컵에서 펼쳐지는 국가 간 경쟁 구도를 게임 안으로 옮겨와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어 19일부터는 '3차전은 이기자! 접속 이벤트'도 시작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3차전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접속만으로도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경기 일정과 게임 이벤트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FC 온라인’ X 치지직 미니게임 3종
FC 온라인’ X 치지직 미니게임 3종

여기에 치지직과의 연계 이벤트도 주목할 만하다. 넥슨은 FC 모바일과 FC 온라인, 그리고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하나로 묶은 치지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용자들은 치지직에서 월드컵 중계나 FC 모바일 관련 방송을 시청하며 쿠폰을 획득할 수 있고, 미니게임과 응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월드컵 중계 시청, 스트리머 같이보기, 게임 접속 이벤트를 하나의 구조 안에 연결하여 축구 시청과 게임 플레이의 접점을 높였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와 함께 넥슨은 월드컵 시즌에 맞춰 선보인 신규 클래스 'PTG'와 'TK'를 앞세운 다양한 이벤트로 월드컵 분위기를 게임에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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