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헉슬리 전 세계 게이머 매료 시킬 것'

차세대 FPS '헉슬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웹젠(대표 김남주)는 금일(6일), 압구정에 위치한 '플라스틱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3일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헉슬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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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웹젠의 김남주 대표를 비롯해 '헉슬리' 제작을 맡은 강기종 PD 등 임원들과 언론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언론에 공개된 '헉슬리'는 차세대 FPS 게임이라는 별칭답게 근 미래 시대를 표현한 멋진 풍경, 외계 괴수들의 모습, 과장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움직임, 뛰어난 그래픽 등으로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헉슬리'의 소개를 위해 공개된 5분짜리 티저 영상에서는 '헉슬리'가 지향하는 게임성과 재미, 목적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줬으며, 실제 유럽의 도심과 게임 내 표현된 도심의 비교, 사용 무기와 탑승 장비, 게임 진행 장면 등 상세한 게임 내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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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웹젠과 제휴를 맺은 엔비디아 측의 Keita Lida 아시아 총괄이사 도 참여해 '헉슬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말에서 웹젠 김남주 대표는 "'헉슬리'에 대한 관심만큼 대단한 게임이 될 것"이라며 "국내 기술로 개발된 '헉슬리'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매료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소개를 맡은 '헉슬리' 스튜디오의 강기종 PD는 "'헉슬리'는 차세대 FPS 게임이라는 명칭답게 국내와 해외 게이머 모두의 눈높이를 충족 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13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그 웅장한 시작을 경험해달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헉슬리'는 13일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www.huxley.co.kr)를 통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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