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최강 성능 자랑하는 XPS 노트북 선보여

PC 하드웨어 업체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한 자사의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XPS M1730'을 새롭게 선보였다.

|

---|---

금일(15일), 엔비디아와 함께 연 출시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XPS M1730'은 전 세계 최초로 AGEIA PhysX 모바일 테크놀로지와 로지텍 게임 패널 LCD를 탑재한 노트북으로 데스크톱을 능가하는 성능과 시원한 화면, 잔상 현상이 최소화된 LCD 패널로 게임은 물론 다양한 작업에 최적화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고객들의 성향에 맞춰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이 드는 외관이 특징이다.

'XPS M1730'은 익스트림에디션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X7900을 탑재하고 평균 GT(gray-to-gray) 반응시간이 7밀리 세컨드인 고화질 17형 와이드 LCD 모니터를 갖추었으며 최대 500GB까지 탑재가 가능한 RAID를 지원하는 듀얼 하드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게임을 즐기는데 지장이 없도록 512MB(2X256MB) 듀얼 NVIDIA GeForce 8700M GT와 AGEIA PhysX 100M Processor를 도입했으며,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 외에도 무선 인터넷을 위한 와이어리스 N과 블루투스, 델의 Wi-Fi 캐처로, 최상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블루레이 디스크, 델미디어 다이렉트와 2.0 메가 픽셀의 내장 카메라, 디지털 마이크로폰 등이 탑재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다.

|

---|---

델코리아의 이신영 부장은 "XPS라인은 게임마니아층을 위한 모바일 프리미엄 제품으로 고급스런 디자인과 컬러, 델의 최신 기술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게임시장과 게이머들의 증가에 따라 고사양과 뛰어난 디자인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시장이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XPS M1730' 외에도 고성능 테스트톱 'XPS 720'도 공개됐다. 이 제품은 22인치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되며, 인텔 코어2 익스트림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익스트림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QX6700을 장착할 수 있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맞추고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