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언트, 각 종족 캐릭터 공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발리언트'에 등장하는 각 종족의 캐릭터들을 공개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들은 각각 동양문화를 바탕으로 문(文), 무(武)를 중시하는 민족 '단', 작열하는 모래 위 사막을 가르는 용맹한 민족 '메르디아', 그리고 신(神)에게 선택 받은 풍요로운 민족 '발할라'의 총 세 가지 종족으로 동, 서양의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묘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들은 민족에 상관 없이 모든 무기를 최대 3가지까지 교환하며 사용할 수 있으며, 방어구 역시 천, 가죽, 경갑, 중갑 중에서 몬스터의 특성을 고려해 장착할 수 있다.

엠게임의 이원재 실장은 "'발리언트'는 실사풍의 캐릭터가 등장해 던전 안에서 보다 화려하고 멋스러운 액션을 연출 할 수 있다"며 "다양한 무기 사용을 통해서 늘 생동감 있는 전투를 경함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오는 24일 '발리언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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