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 한국의 승리로 막 내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한일전리그에서 한국팀이 승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각 국가를 대표하는 5팀씩이 출전해 승점 합산식으로 대결을 펼쳤으며, 한국팀이 승점 41포인트를 획득해 16점을 획득한 일본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윈디소프트의 김낙일 게임서비스실장은 "한일전 리그에서 한국팀은 큰 점수차이로 승리를 차지해 겟앰프드의 최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며, "겟앰프드 리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향후 e-스포츠로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겟앰프드 하드코어'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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