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온라인, 공개 서비스 개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Inc. 이하 EA)와 공동 개발한 FPS 온라인게임 '배틀필드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실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금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배틀필드 온라인'은 지난 2005년 출시됐던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대규모 전장에 어울리는 다양한 맵과 내비게이션 시스템, 음성 채팅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이머들로부터 배틀필드 시리즈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게임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 할 수 있도록 7가지 초보자 튜토리얼과 AI(인공지능)미션 '분대장전' 모드 등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4월19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필드 온라인'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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