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헉슬리' 서비스 재개 위해 홈페이지 개편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북미에서의 테스트를 끝마치고, 보다 강화된 게임성으로 국내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웹젠(대표 김창근)은 오는 5일 고객 서비스 강화와 국내 서비스 개시를 위해 홈페이지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재정비에 나선다고 금일(1일) 밝혔다.
'디스토피아'의 홈페이지는 지난 2008년 12월 사전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테스트 참가 고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최근까지도 개발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위주로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디스토피아는 국내외에서 진행된 테스트와 서비스 준비 작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다시 선보일 수 있는 만큼의 게임성을 확보했다"면서 "홈페이지 개편 이후 공개될 디스토피아를 통해 새로운 전투와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디스토피아의 국내 사전테스트와 북미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 내 신규 콘텐츠 추가, 버그 및 UI 수정 등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현재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